'엘르 옴므' 닻 올리다
가+
가-
전국 광역시 상권에 유통망 1차 완료

2006-12-18 오전 9:00:26

씨니에스컴퍼니(대표 김명호)에서 내년 봄 출시하는 「엘르 옴므」가 유통망 확장에 뛰어들고 있다. 현재 구로와 부산대를 비롯해 가두점 11개를 확보했다. 오는 12월 28일 1호점을 오픈하는 「엘르 옴므」는 앞으로 20개의 매장을 전개할 예정이다. 백화점 1~2개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까지 15개, 하반기까지 20개의 가두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김종훈 상무는 “「엘르」라는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은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엘르 옴므」는 프랑스 ‘아셔트코트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후 기획, 영업, 디자인등 핵심 부서를 제외하고는 업무를 아웃 소싱하는 등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브랜드 런칭에 박차를 가해왔다.

오민정 기자
sk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