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조이 최순환 대표가 제14회 부산시 산업평화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부산시가 산업현장에서 노사화합 등 산업평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근로자 및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순환 대표는 1976년부터 30년 간 섬유, 패션업에 종사했으며 2005년 사단법인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회장으로 패션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4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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