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최형석)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펼친다. 이 회사는 지난 7, 8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캠페인을 홍보했으며, ‘100원의 기적’ 저금통을 만들어 전 임직원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또 매장에 모금함을 설치하여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었다.
톰보이는 지난 9월 16일 모아진 성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국내 결식아동과 해외와 북한의 어려운 아동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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