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 살롱화「라빌드마스크」가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세라제화(대표 박세광)가 올해 런칭한 이 브랜드는 롯데백화점 잠실, 영등포, 노원점에 입점해 있다.
「라빌드마스크」는 지난 8월 런칭 이후 월평균 5천만원대 매출을 올리며 서서히 성장세를 타고 있다. 이 브랜드는 성장세를 바탕으로 12월 오픈하는 롯데 미아점과 내년 오픈 예정인 청주 영플라자에 입점하는 등 유통망 확대에 탄력을 받고 있다.
「라빌드마스크」는 안정적인 물량 수급을 위해 외주 업체를 선정하고 이를 통해 기술관리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창 이사는 “일단「라빌드마스크」의 성장을 내년 봄까지 관망할 예정이다. 가을/겨울 시즌부터는 전사적인 역량을 통해 브랜드 혁신에 나설 것”라고 말했다.
지난 가을 시즌부터 전개하고 있는 「라빌드마스크」는 로 젊은 층 공략을 위한 디자인과 13만원에서 15만원대의 가격대를 무기로 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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