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영캐주얼 시장 이목 집중
가+
가-
동의실업 「페이지플린」

2006-12-11 오전 9:25:45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페이지플린」을 런칭한다. 「페이지플린」은 프랑스 감성과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다. 주요 컨셉트는 페미닌과 내추럴이다. 특히 내추럴 컨셉트는 기존 여성복 브랜드와의 차별화 요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세완 롯데 매입부 팀장은 “「페이지플린」은 컬러와 스타일에서 볼 수 있는 내추럴한 느낌이 기존의 영 캐주얼 브랜드와 구별된다.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상품은 내추럴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와도 차별화 되기 때문에 유럽 감성의 문화와 자연 친화적인 컨셉트를 문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면 폭넓은 여성 고객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했다. 브랜드명 「페이지플린」은 남부 프랑스의 여성의 이름에서 따왔다. 상품은 실루엣을 강조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믹스&매치에 따라 가벼운 외출, 파티, 공식 석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한다. B.I도 여성스러운 필체와 앤틱 재봉틀을 심볼로 사용해 회화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인테리어와 광고 비주얼도 브랜드의 내추럴, 페미닌,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가격은 재킷이 10만~20만원 선, 블라우스가 8만~10만원 선, 스커트가 9만~10만원 선, 원피스가 10만~20만원 선으로 상품 별로 폭넓은 가격대를 제안한다. 타깃은 20~28세. 백화점 입점을 비롯해 전국 주요 상권에 대리점을 전개하며 상반기에 약 15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2007 뜨는 시장을 잡아라
• 캐주얼 ‘가치 업그레이드’에 총력
• “유러피한 모던 캐주얼로 승부한다
• “프레스티지 유로진 기대하라
• 매스밸류 마켓 불 붙는다
• 코디네이션 캐주얼 시장의 다윗, '알렌 테이크'
• 타운 캐주얼 시장의 다크호스, '몬드리안'
• 여성 영 캐주얼, 활짝 필 듯
• ‘밀레니엄 베이비’ 유아동 호재될 듯
• '정글루' 토들러 시장 장악 나선다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