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프레스티지 유로진을 컨셉트로 내세웠다. 특히 지금까지의 데님 전문 브랜드와 달리, 전략적으로 강화한 우븐 라인과 해외 아티스트들이 만든 콜래보래이션 라인이 특징이다.
영국 현지법인인 D2K 글로벌 설립과 더불어 이탈리아의 데님 전문 연구소 등을 통해 상품기획의 해외 소싱 및 다양한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며 글로벌 마켓 공략을 준비중인 「드레스투킬」은 향후 해외 전시회 및 컬렉션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메인 타깃은 20대 초 중반이며 남녀 비중은 45대 55, 가격대는 데님 기준 12만 9천원에서 32만 9천원대의 중고가대를 공략한다.
내년에는 2월에 명동 1호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45개의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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