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대표 이용학)이 자회사 아인스트렌드(대표 장임순)을 통해 내년 2월 런칭하는 브랜드. 영국을 대표하는 미술관 중 하나인 테이트 갤러리에서 이름을 따왔다.
모던 스트리트 캐주얼을 표방하는 「테이트」는 런던의 감성을 건강하고 밝게 제안하는 럭셔리 캐주얼을 지향한다. 자유로운 믹스&매치가 가능한 새로운 룩킹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20~33세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하며, 남성과 여성을 각각 51:49의 비중으로 전개된다.
본부장 김한수 상무를 중심으로 디자인 유은경 실장과 기획 홍연희 팀장, 마케팅 함영재 차장 등으로 진용을 갖췄다.
셔츠가 4만9000~7만9000원, 재킷이 7만9000~19만9000원, 팬츠가 4만9000~9만9000원 선으로 매스밸류 캐주얼보다 다소 높지만,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에 견줘도 손색없는 상품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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