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의 상인들(대표 이영철)이 지난 11월 25일 수입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5호점을 이대에 오픈했다. 이 매장은 오픈 당일 매출만 200만원을 올렸다. 18평 규모의 이 매장은 푸싱업 브라, 팬티, 캐미솔 등을 주력상품으로 하트쿠션, 크리스탈 액세서리를 함께 배치해 섹시하면서도 큐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원더브라」는 물량과 상품 구성을 더 강화해 내년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 입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올해 안에 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해 총 10개 매장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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