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매긴나잇브릿지」가 사진작가 멜빈 소콜스키와 함께 내년 봄· 여름 시즌 광고 촬영을 했다. 이번 광고 촬영은 뉴욕에 진출한 「매긴나잇브릿지」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멜빈 소콜스키는 잡지와 세계의 주요 박물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사진작가다.
광고는 멜빈 소콜스키가 「매긴나잇브릿지」의 옷에서 받은 영감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촬영은 뉴욕에서 진행했으며 세계적인 모델 Ruslana korshunova가 메인 모델로 활약했다.
멜빈 소콜스키는 이번 광고에서 그가 20~30년 전 트위기와 함께 했던 작업을 재현했다. 광고는 뉴욕 거리에서 「매긴나잇브릿지」 옷을 입은 모델들이 방황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뉴욕에서 우뚝 서는 모습을 표현했다.
한편 「매긴나잇브릿지」는 라스베가스 매직쇼와 뉴욕 코트리 쇼에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현재 뉴욕의 편집숍 레오· 인호· 블루 진즈와 LA의 플레넷 블루· 시에나· 슈거 등에 입점해있으며, 올 가을 홍콩 세이부 백화점에도 매장을 열었다.
내년에는 바니스 뉴욕, 블루밍데일스에 입점할 예정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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