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움과 포근함을 더해주는 섬유 유연제 및 방수제가 나왔다.
GE첨단소재사업부는 11월 말 생산원가 대비 성능을 향상시키면서도 환경영향을 줄인 섬유 유연제 및 방수제 매그나소프트ESC와 네오 NYS를 출시했다.
매그나소프트(Magnasoft) ESCㆍ네오 NYS는 직물 품질개선제로서 ESC는 여러 번 세탁을 해도 실크 같은 느김을 주며, 네오NYS(Magnasoft Neo)는 직물 품질개선제 및 방수제는 섬유제품에 사용해도 변색이 없으며, 매끄러운 감촉을 내는데 효과가 있는 유연제다.
GE글로벌 마케팅 코스타스 스피로풀로스 이사는 “매그나소프 네오 NYS와 EPS는 섬유 제조사의 제품 품질을 대폭 개선하는 유연제로서 생산원가 절감뿐 만 아니라, 환경기준에도 적합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매그나소프트 ESC는 면ㆍ폴리에스테르 혼방, 비스코스 레이온, 모, 아마, 직조 제품의 감촉개선에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안전성이 요구되는 직물 패딩 및 염료흡착 공정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네오 NYS는 에폭시 유연제로서 실리콘 유연제와는 달라 유화성, 변형 안정성,신축성, 주름 복원성을 제공한다.
면 100% 직물에 사용했을 때 93.5%의 신축복원성, 연장성 3.05%, 주름복원 각도에서 좋은 효과를 낸다. 감촉 개선 효과는 면데님, 코듀로이, 비스코스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스웨이드, 면 혼방 직물. 면ㆍ스판덱스 혼방직물 등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GE첨단소재사업부는 산업재 비즈니스 그룹에 속해 있으며 미국 코네티컷주 월튼 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최첨단 소재 제품 군을 공급하고 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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