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의 「머스트비」가 다음 미즈넷과 함께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미즈넷 패션웹진에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머스트비」는 광고 후 하루 평균 1000여명 이상이 미즈넷을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점차적으로 온라인 사이트 광고를 늘릴 예정이다. 11월에 홈페이지 신규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의류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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