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의 이웃사랑
가+
가-
대전 판암초등학교에 10번째 유소년 축구부 후원

2006-11-24 오후 6:35:35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16일 대전 판암초등학교 축구부를 방문, 25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 1월부터 자사의 사회공헌 캠페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베이직하우스 데이로 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게 매출 1%를 지원하고 있다. 월드컵 개최와 베이직하우스의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 생산 판매에 맞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부를 후원하고 있는 것.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의 10번째 학교로 선정된 대전 판암초등학교는 대전시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 지역의 축구 명문팀이다. 「베이직하우스」 마케팅팀 우교석 차장은 16일 판암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더욱 많은 어린이들이 축구선수로의 꿈을 잃지 않고 연습 할 수 있도록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 를 지속적으로 전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진 기자
yh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