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코너스」가 리뉴얼 후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11월 전년 대비 25% 성장세를 보이며 명동점, 대학로점, 건대, 수원 역사점 등의 서울 핵심 상권과 익산 영등, 군산, 구로, 안동, 목포 하당 등 지역 상권 모두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달에는 145개 점포에서 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 매출 목표 720억원은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코너스」는 상품력 강화, 유통망 재정비로 매출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어번 트래디셔널 컨셉트로 전환하면서 디자이너 장광효와 제휴한 ‘C-라인’등으로 강화된 남성 라인으로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
또한 「코너스」는 ‘프랭클린 플래너’와의 제휴 프로모션 또한 진행중이다. 2432 직장인들 타깃층의 테이스트에 어필 될 수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 와의 제휴를 통해 「코너스」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여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된 마케팅 요소를 보여줄 계획이다.
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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