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2일 베이징 중심부에 위치한 풀린크몰(Fulllinkmall)에 1호점을 오픈했다. 이 쇼핑몰은 유럽 유명 브랜드들이 즐비한 베이징 최고 패션거리 중 하나.
「제이에스티나」는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러시아에, 4월에는 베트남에 진출한 바 있으며, 이번 중국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는 출시 초기부터 한국 톱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제이에스티나」 제품을 착용한 톱 스타들의 모습이 중국에 소개되면서 자연스레 중국에서 여성들이 동경하는 주얼리 브랜드로 인지되기 시작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는 중국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는 11월 현재 국내 시장에선 가두점 7개 점, 백화점 47개 점, 면세점 1개점 모두 5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매년 2배 가까운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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