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브이(C&V, 대표 정미리)의 웨딩 드레스 브랜드 「베라왕」이 올 가을 웨딩 트렌드를 제안한다.
「베라왕」은 몸의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의 드레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소재의 경우 가을·겨울 시즌임에도 무거워 보이는 소재보다는 새틴·튤 소재, 오간자, 시폰 등 얇고 가벼운 소재를 믹스시켜 신비스러운 색감과 좀더 화사한 느낌을 살렸다. 또 자연스러운 셔링과 웨이스트 라인의 아이보리 타페타 리본 벨트로 로맨틱함을 더했다. 또 튤 소재의 겹침으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켰으며 대담한 목걸이를 걸친 룩을 선보인다. 「베라왕」에서는 웨딩 전문가와 신부의 커뮤니케이션 절차를 거쳐 신부가 원하는 웨딩 스타일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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