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데시구엘」을 수입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스페인 데시구엘사와 수입 계약을 맺고 내년 봄부터 고가대의 명품 브랜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품 구성은 유니섹스 토털 아이템이며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전개할 방침이다.
FnC코오롱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PF파트 신상호 상무가 총괄하게 된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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