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스포츠(대표 김재우)의 「아레나스포츠」가 기존 수영복 브랜드 「아레나」와 통합, 「아레나」로 새출발한다.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17개의 매장을 새로 오픈한 「아레나」는 스포츠 의류 40%, 슈즈 20%, 용품 15%, 수영복 25%로 구성했다. 또한 내년 상반기부터는 휘트니스 라인과 워터 라인을 추가로 구성해 종합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신규 오픈 매장을 포함 총 26개 점을 운영중인 「아레나」는 올해 안에 30개, 내년 8월까지 총 70개 점을 오픈해 볼륨화의 기틀을 만들 예정이다.
대리점과 백화점의 비율은 70:30으로 지역 밀착형 가두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하게 되며. 매장 활성화와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홍보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말까지 소비자 유입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올 가을·겨울 신제품을 의류 30%, 액세서리·신발 20% 할인 판매한다.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과 「로시뇰」 보드세트 등 경품을 내걸고 런칭 1주년 고객 경품행사도 진행중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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