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대표 박상균)의 「쉐인진즈」가 품절율 0%에 도전한다.
「쉐인진즈」 는 내년 진 시장 내에서 마켓쉐어 1위를 차지한다는 목표 아래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QR 시스템을 구축, 판매율이 높은 상품의 품절율을 0%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리포지셔닝 이후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판매 베스트 아이템의 경우 물량이 부족해 판매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송봉래 「쉐인진즈」 브랜드장은 “내년 새로운 QR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1주일 이내에 QR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매장 일평균 50~90만원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며 “현재 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마케팅 진행이 한창 진행중인 테마진이 내년에 본격 출시되면 새로운 QR 시스템과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내어 진 시장 1위 탈환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