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대표 박상균)의 「쏘베이직」이 지난 7일 오픈한 인천 구월점에서 첫날 2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랜드 측은 “구월 매장은 오픈 1주일 전부터 고객들에게 오픈 전단을 배포하고, 오픈 이벤트로 에어볼 게임을 하는 등 고객 참여를 유도해 입점고객과 구매고객의 증가로 오픈 매출이 대박을 터트렸다”고 설명했다.
「쏘베이직」은 누구나 가장 즐겨 입을 수 있는 심플하고 편안한 캐주얼 생활 패턴을 명품관같은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는 고객심리가격으로 제안하는 매스밸류 브랜드다.
지난 5월 재런칭해 현재 전국 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구리·원주점이 점당 매출 1억원을 넘어섰으며, 순천·신촌 등 상위권 매장도 점당 8천~9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쏘베이직」은 내년도 매장 확산을 위해 다음달 13일(수) 여의도 렉싱턴 호텔 15층에서 브랜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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