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몽뜨' 일매출 2억원
가+
가-
목동점 하루 매출 2천만원…연말까지 100개점

2006-11-06 오전 10:33:35

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의 「끌레몽뜨」가 중가 커리어 시장에 조기 안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끌레몽뜨」는 59개 매장에서 하루 평균 2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전속 모델인 한고은 팬 사인회를 진행한 목동 대리점은 하루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이 브랜드는 올 하반기 중가 커리어로 리뉴얼했다. 지난 7월 말 대리점주 설명회를 열고 8월 중순부터 신규 매장을 오픈해 2개월 만에 전국 주요 상권 중심으로 40개 매장을 확보했다. 리뉴얼한 「끌레몽뜨」는 고급스러운 소재의 사용과 한 벌에 20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브랜드는 캐주얼 아이템 구성을 늘려 단품 코디네이션을 제안했다. 또 트렌디 아이템과 베이직 아이템의 구성으로 30대부터 40대 주부층까지 다양한 연령의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김성래 본부장은 “가두상권의 니치 마켓인 중가 커리어 시장을 공략한 것이 주효했다. 기존보다 50% 정도 저렴한 가격에 소재, 봉재 퀄리티는 그대로 유지해 고급스런 이미지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끌레몽뜨」는 연말까지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정한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