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베이비」 익산점이 지난 9월 1억 매출을 달성했다.
익산점은 롯데마트 내에 있는 매장. 모아베이비 매장 중에서 줄곧 매출 1등을 차지하던 곳. 이 매장은 9월 전에도 월 평균 6~7천만원을 꾸준히 팔며 점 내 유아복 중에서도 1~2등을 차지해 왔다. 하지만 급격한 매출 상승이 어려움 유아복 특성 상 1억 매출을 올리지는 못했는데, 지난달 처음 1억대 매출을 올린 것이다.
익산점이 1억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의류 매출이 늘어난 것이 주된 이유. 이창준 마케팅 차장은 “출산용품 비중을 줄이고 의류 중심으로 판매를 할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모아베이비」는 익산점 이외에도 할인점 52개 직영점의 경우 9월 매출이 지난해 대비해 평균 30% 가량 신장하기도 했다.
한편「모아베이비」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0일부터 ‘22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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