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올포유」는 그 동안 매장이 있는 지역위주로 타켓마케팅을 전개해 왔는데, 이번 시즌부터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특히 본격적인 전파광고도 진행할 계획인데, 먼저 이번시즌에는 라디오 광고를 전개하고, 내년부터는 TV CF도 진행할 방침이다.
이 회사 김한흠 전무는 “매장수가 130개에 이뤄 볼륨화를 이룬데다, 「올포유」가 추구하는 가치를 이제는 여러 사람에게 알려 공유함으로써 고객과 가까워지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올포유」는 지난달 22일에는 춘천점과 강릉점에서 모델인 김지수의 팬사인회도 가졌다.
또 추석연휴와 맞물려서는 고객 사은행사도 열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본격화하고 있는 CRM을 통해 사전에 고객들에게 카디로그를 발송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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