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의 언더웨어 「뮤냐뮤냐」가 봄상품부터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에이지 타겟을 확대한다. 가족 단위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두상권에서 고객몰이에 나서기 위한 것. 기존의 프리틴 상품을 성인복까지 확대해 패밀리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타겟 확장으로 물량이 늘어나 매장 규모도 현재의 8평에서 10평 이상으로 커진다.
유통은 가두매장만 18개에서 50개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00억이 높은 4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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