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패션연합회가 6월 12일~14일의 3박 4일간 중국대반점에서 열린 베이징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 중, 일 삼국의 교류를 위해 시작된 컨퍼런스는 아시아 패션 도시 문화와 생활 문화 실현을 추구한다. 올해는 인도, 태국, 싱가포르가 새로운 회원국으로 참가해 범아시아 단체로써 규모를 갖췄다. 공식 행사에는 중국 300여명, 일본 40여명, 한국 30여명과 싱가포르 5명, 태국 5명, 인도1명 등 총 4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6개국 정상회담, 기자 간담회, 패션쇼, 베이징 수공예아트 워크숍과 베이징 글레이징 공장 견학 등으로 전개됐다. 또한 ‘문화적인 독창성과 패션도시’를 주제로 포럼을 전개채 각국의 현시점과 나아갈 방향을 조명하는 시간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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