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프로모션업체인 유아이퍼식픽(대표 최현국)은 중국 생산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일본의 「E.M.S」「레트로걸」이라는 브랜드에게 수주물량이 늘어난 결과다.
최현국 사장은 “그동안 환율상승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가 주원인 이었으나, 디자인 기획력이 좋아짐에 따라 수출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국내 브랜드사에게도 납품하는 비즈장식 티셔츠 물량도 증가세에 있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소재 디자인과 제품기획은 서울 본사에서 발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생산과 샘플기획도 증가세에 있다.
월 생산량은 1만5천장으로 중국 생산이 70%이상 차지한다. 또한 국내 생산 중 일부제품은 디자인을 특화한 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특히 이 회사의 중국생산은 비즈와 자수 분야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현지지사 운영으로 생산관리가 되고 있어 품질이 안정됐다는게 자체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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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거래 업체는 「온앤온」 「앤듀」 「쏠레지아」 「헤드」 등이다. 지난해 매출액은30억 원이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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