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앞두고 아동복 총집합
가+
가-

2013-06-28 오후 6:34:57

매년 6월1일 중국의 어린이날은 아동복 브랜드가 가장 기대치가 높고 또 바쁜 날이라고 할 수 있다.
에이전트들도 대리하고 싶은 브랜드 매장에 직접 가서 마케팅 실력과 소비자 인지도를 체험해볼 필요가 있다.
리테일에서 홀세일까지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 아동복 브랜드를 모아 연구해보자.





지프, 중국 신생아 소비에 눈 맞춤
유아복 브랜드 「J is for Jeep」 8월 론칭


지프는 자동차 브랜드로부터 유명한 아동복 브랜드까지 확장하여 올해는 또 「J is for Jeep」라는 유아복 브랜드를 론칭했다. 지프의 중국 지역 아동복 에이전트인 상하이 랑싸이무역유한회사 유아부 매니저 쉬지에는 “「J is for Jeep」는 지프 브랜드의 베이비 신생아와 유아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라고 강조했다.


2007년, 상하이 랑싸이무역유한회사와 미국 크라이슬러는 브랜드 수권 협의를 체결하여 지프 아동복을 중국에 도입했다. 6년 동안 지프 아동복, 아동 슈즈는 중국 주요 도시에 400여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중국 신생아 출생 고조가 나타남에 따라 크라이슬러는 상하이 랑싸이무역유한회사와 함께 올해 전 세계 최초로 유아 브랜드 「J is for Jeep」를 론칭하게 되었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중국은 또 한번의 신생아 고조를 맞게 되는데 ‘85이후’의 부모들이 유아 제품 소비 주력이 된다. 쉬지에는 “시장 수요의 상승과 소비자들이 브랜드, 개성, 콘셉 차별화 요구에 따라 브랜드 세분화는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유아복 브랜드는 대부분 속옷이고 외출복은 극히 작은 부분을 차지한다. 「J is for Jeep」는 속옷, 외출복, 슈즈 등 유아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외출복은 기능성을 추가하였다. 디자인은 지프의 야외 혹은 자연 콘셉을 이어 나갔다.


쉬제이는 「J is for Jeep」는 0~6세 어린이를 타깃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편안하고 탄탄하며 트렌디하며 안전한 디자인과 퀄리티를 고집한다고 말했다. 「J is for Jeep」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전통적인 육아 이념을 믹스하여 지프 베이비들이 지나친 사랑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대자연과 친해져 강하고 독립적이며 낙관적이고 용감한 어린이 이미지를 추구한다.


쉬제이는 또 「J is for Jeep」는 중고가 브랜드로서 1,2급 도시 백화점에 우선 입점할 것이고 중국 리테일 시장의 유통이 다양하게 발전함에 따라 더 큰 시장 공간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J is for Jeep」는 올해 8월에 출시되어 고객들과 만나게 된다.





도모코, 어린이날 맞아 ‘동락회’ 진행
매장서 유아 패션, 슈즈, 모자, 가방 등 판매


6월1일 어린이날을 맞아 애니메이션 회사 도모코는 ‘동락회’라는 행사를 진행해 대중들이 함께 어린 시절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동락회’는 주로 도모코가 경영하는 도모코 애니메이션 체험관 및 도모코 예술 과학 보급 교육 기지에서 진행되었다. 5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복건, 절강, 호남, 산동, 강소, 호북, 중경, 섬서, 료녕, 해남 등 전국 20여개 성시의 300여 곳 도모코 애니메이션 체험관에서 단체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체험관 중 3D 영화관, 5D 영화관 등 애니메이션 오락 체험 시설을 무료로 오픈하였고 작은 인형까지 선물로 제공했다.
 또 6월 15일, 도모코는 복건 방송 그룹 어린이 프로그램인 빵빵 TV와 함께 애니메이션 어린이군단 평가회를 가졌는데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함께 인디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었다.


인디 애니메이션 기업으로서 도모코는 이번 ‘동락회’에 애니메이션 트렌드 마크를 내세웠다. 도모코 제작 작품인 ‘쇼으뤠이와 마왕’ 제3부 ‘쇼으뤠이와 마왕-가족의 사명’ 예고편이 6월1일 체험관에서 방영되어 미리 관람할 수 있었다. 도모코는 또 어린이날 전에 체험관 리뉴얼을 실시해 제품 라인을 다양화했다. 도모코와 딴니 장난감이 함께 개발한 쇼으뤠이 삼림 낙원 블록 쌓기, 유아 교육 도미노 등 20여 종류의 컬러풀하고 캐릭터가 살아있는 ‘쇼으뤠이와 마왕’ 시리즈 나무 장난감들을 체험관에 설치했고 ‘쇼으뤠이와 마왕’ 인형, 소리 나는 장난감, PU 장난감들도 전부 매장에 전시되어 어린이들의 눈을 호강케 했다.


도모코 애니메이션 체험관은 애니메이션 체험 오락을 핵심 서비스로 하는데 매장에는 유아 패션, 슈즈, 모자, 가방 및 도서 만화 등 다양한 상품 외 게임과 오락 구역도 설치되었으며 일정한 규모의 5D 영화관과 아동 창신 체험 구역도 설치되어 있었다.




부모와 함께 어린 시절 즐기다
「펜슬클럽」, 70~80후 세대를 위한 이벤트 진행


“금강금강 조롱박 아이, 라라라라, 일곱 형제 한 마음, 조롱박 아이 금강… 오라, 아퉁무, 과학을 좋아하는 소년. 선량하고 용감한 라라라 강철 아퉁무…” 중국인들이 어린 시절에 불렀던 노래들, 함께했던 애니메이션 인물들과 장난감들을 다 기억하고 있는가? 이미 머나먼 추억들이 되어버린 70~80후 아빠 엄마들,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어 다시 한번 아름다운 꿈속에 잠겼다.


아동복 브랜드 「펜슬클럽」은 6.1 어린이날을 맞아 ‘동년’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5월 25일부터 6월 1일, 「펜슬클럽」은 ‘70후’, ‘80후’ 부모들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7080 동락회-아이와 함께 6월 1일 어린이날을 보냈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심천, 불산, 동관 등 6개 도시에서도 뒤이어 어릴적 게임, DIY 수공(진흙, 종이접기,색칠), 경품 추첨 행사 등을 가졌다.




지준 베이비, 아동 전문 라인 운영
「피존」 유아용품 등 난징에만 27개 매장 오픈
최근, 신쵸으 시장 내에 난징 지준 베이비 유아 용품 체인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준 베이비 매장은 「피존(Pigeon)」을 메인으로, 기타 제품을 서브로하는 전문화 라인으로 경영하고 있다.


2000년 4월에 설립된 지준 베이비는 유아 용품, 식품, 아동 장난감을 대리 및 판매하는 무역회사이고 현재 난징에 27개 분점이 있다.


판매 직원은 기자에게 매장 내 판매되는 메인 브랜드 「피존」의 키 아이템은 아기 화장품과 분유 도구라고 소개했다. 특히 여름에 들어서면서 탤컴 파우더와 땀띠 크림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 외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아이템은 「피존」 젖병이다. 젖병 퀄리티는 유리와 플라스틱으로 나뉘는데 신생아는 일반적으로 환경 보호적인 유리 젖병을 선호한다고 직원은 소개했다. 특별한 것은 입구가 넓은 디자인인데 기타 젖병에 비해 분유 추가와 젖병 세척에 편리하다.
「피존」 은 또 전문 엄마들을 위해 임산부 양치 가글, 임산부 치아 보호제, 실리카겔 젖꼭지 보호막 등을 준비했다.


그 외 판매 직원은 또 여름에 가장 잘 팔리는 것은 모기 방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고객 수요에 따라 지준 베이비도 모기 방지 전문 브랜드 「peter’s bees」와 「cokit」 제품을 선보였다. 그중 「peter’s bees」는 유아들을 위해 천연적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인데 다양한 모기 밴드, 모기 방향제, 모기 퇴치 팔찌로써 에이전트와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선택 공간을 마련하였다.



쩌우리잉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