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HODO 그룹 소속 남성복 브랜드 「주오」가 상하이 아트 살롱구의 800쇼 쇼장에서 ‘인상: 2013 F/W 트렌드 쇼’를 진행했다.
런웨이 모델은 대부분 유럽, 미국 모델이었고 격렬한 뮤직과 함께 F/W 두 시즌의 코트, 니트, 셔츠, 다운웨어, 팬츠 등 제품들이 전시되었다. 왕원챠응 실장은 “구미 모델들의 큰 체구와 바디 라인은 「주오」 2013 F/W 시리즈의 심플하고 트렌디하며 멋스러움을 더욱 살려줄 수 있었다. 이번 시즌 제품은 미니멀리즘을 추구하였고 셔츠 카라, 봉제와 실루엣을 일부 수정하여 아이템 개성을 살렸다”고 소개했다.
2013 겨울 시리즈는 내추럴한 테일러링과 딥톤으로서 대자연의 풍경을 그려냈다. 스타일, 컬러, 디테일 및 액세서리로 패션을 연출하여 시골 농원에 와 있는듯한 느낌을 주었고 심플하고 깔끔한 테일러링은 현대인이 자연에 대한 정감과 진실에 대한 추구를 연출하였다. 컬러 사용에서는 브랜드 기본 컬러인 블랙, 화이트, 그레이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현 시즌 유행 컬러를 믹스하여 트렌드를 과시하였다.
“최근 소비자들이 영패션과 트렌드를 추구하면서 트렌디 남성복 브랜드들이 궐기하고 있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번 쇼를 계기로 「주오」브랜드의 뉴 디자인, 뉴 기준, 뉴 개념을 홍보하고 트렌디하고 심플하며 시티적인 남성복 이미지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왕원챠응은 말했다. 또 “현재 남성복 기업들은 너도나도 영 트렌디 남성복 분야를 다투고 있다.
「주오」도 이번 기회를 빌어 트렌드 남성복 시장을 개척하여 해외 기업을 본보기로 삼아 더욱더 강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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