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YCICI, 중국 숙녀복 시장에 초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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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 소비자 관심 집중

2013-05-22 오후 6:00:11



CHIC2013 전시회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 EMMYCICI에 업계 전문가, 전문 관객 및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 EMMYCICI는 칭다오 요으제 패션유한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패션의 도시에서 탄생한 여성복 브랜드 EMMYCICI는 덴마크인의 수공 작업에서 시작되었다. 현재 브랜드는 이탈리아인의 신중함과 우아함, 덴마크인의 로맨틱, 트렌드를 믹스해 20~30대 섹시하고 성숙된 도시 여인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EMMYCICI 크레이티브 디렉터 Tingsager는 “EMMYCICI는 줄곧 영원히 젊어질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해왔다. 도시의 성숙한 여성을 타깃으로 이들의 젊은 감각을 위해 독특한 패션룩을 창조했다. 동심이 남은 여인들이 소녀시대로 되돌아 갈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함이다”라면서 “출시 이래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전 지역에 전파되었고 도시 여성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내 숙녀복 브랜드의 주요 타깃은 중저가 시장이다. 목표 고객의 구매력은 강하지 않고 새로운 사물을 쉽게 받아 들이며 ‘가격대 성능비’는 영원한 방향이다. 때문에 숙녀복 기업은 제품 트렌드성, 개성을 강화해야 한다. EMMYCICI의 우세는 중국 디자이너와 유럽 디자이너의 강력한 콜래보레이션 때문이다. 패션 이념과 디자인이 만나 브랜드에 활력을 주입할 수 있다.


EMMYCICI는 파리, 런던, 뉴욕, 밀라노 등 패션 위크 런웨이에서 영감을 받아 사용할 수 있고, 입을 수 있는 소재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대부분 면, 모직, 실크 등 천연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을 추구하기도 했다.


Tingsage는 “소재 선택에는 많은 전문 지식과 노하우가 요구된다. 우리는 고객이 EMMYCICI 제품을 오래 입을 수 있기를 바란다. 품질은 영원히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칭다오 요으제 패션유한회사 양만신 영업 실장은 ‘CHIC 전시회’ 참가 목적에 대해 “브랜드 홍보와 기업 유통 구축이 주요 목적”이라고 전했다. 이번 플랫폼을 통해 기업 브랜드와 상품을 전시하고 EMMYCICI 브랜드 문화를 홍보해 가맹 사업을 발전시키고 매장 확장을 실현하고자 한다.


“거리의 대중에게 전해지지 않는 패션은 패션이 아니다”라는 EMMYCICI는 현재 완다그룹, 인쯔워그룹, 융왕그룹, 따상그룹, 리츠윈그룹, 중바이그룹, 쩐화그룹 등 유명 백화점에 성공적으로 입점되었으며 우수한 판매 실적과 비교적 높은 성장률로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



얜샤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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