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가+
가-
상하이 패션위크,‘모드 상하이’ 전시회 열려

2013-05-22 오후 5:37:23

최근 상하이 인터내셔널 패션 전시회인 ‘모드 상하이’는 상하이 패션위크의 유일한 전시회로서 SNIEC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상해방직(그룹)유한회사와 뉴욕 최고의 패션 전시회 기획 업체인 ENK 인터내셔널(세계 최고의 여성복 전시회 Coterie Show 주최사)이 함께 구축한 아시아 패션 센터의 무역 플랫폼이다.


국내 패션업은 20년의 발전을 거쳐 현재 고속 발전하는 정보화 시대에 들어섰으며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패션 브랜드는 어떻게 글로벌 기회와 도전에 나설 것인가? ‘모드 상하이’는 전문적인 무역 전시회 플랫폼으로서 그 답안을 제시했다. 즉 남다른 시장 확장 패턴으로 국제 패션업 셀러브리티들로 브랜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전문적 경영 방식으로 국내외 우수 브랜드를 집결시켰다.


전시회 현장에는 전 세계 각지 중고급 전문 바이어들과 국내 우수 에이전트, 백화점과 쇼핑몰 바이어 및 전자 상거래 브랜드와 브랜드 매장 소유자와 구매자들로 가득했다. 그들은 ‘모드 상하이’는 패션 브랜드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최고의 플랫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모드 상하이’에는 신예 브랜드가 눈에 띈다. Cecilia Prado, 귀엽고 발랄한 콘셉에 강열한 디자인에 가격도 합리적이다. Serpui Marie, 우아한 여성에 있어서 완벽한 아이템이라 할수 있다. 트렌디 데님 브랜드 Siwy Denim은 Sienna Miller과 Mischa Barton 등 패션 달인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다. Blaque Label은 Kim Kardashian과 Naomi Watts 등 명인들의 옹호를 받았다.


‘모드 상하이’는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웨어, 트렌디 액세서리 등 4개 섹션을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전시 구역을 나눴다. 많은 바이어들은 명확한 전시 구역에 따라 마음에 드는 브랜드를 찾고 편안한 현장 환경에서 브랜드와 상담할 수 있었다. 일부 업계 인사들은 현 단계는 국내 패션 브랜드 기업들이 어렵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평했다.


ENK 인터내셔널은 수많은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중국 기업들과의 제휴과 시급하다. 이러한 기업에 있어서 중국은 가장 훌륭하고 가장 잠재력 있으며 가장 현실적인 시장일 뿐만아니라 가장 좋은 파트너이기도 하다.



왕샤응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