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원피스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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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소재 오피스 원피스가 핫 아이템

2013-02-22 오후 8:22:59


패딩, 다운이 잘 팔리는 동시에 이너 코디로 입을 수 있는 원피스도 빠지면 안되는 아이템이다. 타오바오 지수 플랫폼에 원피스, 울소재 원피스, 니트 원피스를 각각 검색해 보면 ‘원피스’ 검색 지수와 거래 지수가 상대적으로 평형을 이뤘고 기타 두 개 키워드보다 높았다. ‘울소재 원피스’의 두 지수는 11월 19~28일에 현저한 증가를 보여주었다. ‘더블 11’에 세 종류의 원피스는 하이라이트에 이르렀는데 그 중 원피스의 증가율과 피크가 가장 높았다.


동일한 원피스 아이템이지만 연령별 좋아하는 종류도 많이 달랐다. 18~24세 소비자는 원피스를 가장 선호했고 25~29세 소비자는 울 소재 원피스를 가장 좋아했으며 니트 원피스 선호도는 하나의 포물선을 이루었는데 30~34세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했다.


지역적으로 볼 때 절강성은 시종 소비 주력이었고 세 종류 중 3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광동, 복건성의 소비자들은 원피스를 더 많이 구매했고 두께감이 있는 울 소재 원피스와 니트 원피스는 그다지 호감을 얻지 못했다. 도시별 소비자들의 수요도 달랐는데 베이징 소비자들은 세 가지 원피스에 모두 관심이 있었고 그 점유율은 전부 3위권에 들었다.


◇ 명품 마니아, 여전히 주력군
11월 12일~12월 11일, 원피스를 구매한 메인 고객은 화이트 칼라 직장 여성, 중등 소비의 초급 소비자, 25~29세 연령대, 광동, 절강, 강소성 지역이 35%를 차지했다.


베스트 톱10 브랜드 중 타오 브랜드가 여전히 대다수 자리를 차지했다.
4위에 오른 브랜드는 의외로 명품 브랜드 「버버리」였다. 그러나 이는 진짜 「버버리」가 아니라 쇼핑몰명이 버버리다. 이는 타오바오가 브랜드 마크권 침해에 대한 역량이 부좀함을 말해준다.


이너, F/W, 슬림한 원피스는 가장 핫한 제품들이었다. 이너 코디용 원피스일지라도 ‘오피스룩’이라면 소비자들은 호감을 보였다.


◇ 베스트 아이템
베스트 원피스로부터 볼 때 우븐 원피스, 특히 울 소재 원피스가 가장 잘 팔렸다. 머서라이즈드 실루엣은 슬림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 직장에 어울리는 룩이다. F/W 원피스는 지나친 칼라보다는 블랙 앤 화이트, 그레이를 주로 사용했고 명절 분위기를 대표하는 레드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쩌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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