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 디자인에 미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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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디자이너 4인, 커쵸으 크레이티브 위크 진출

2013-02-22 오후 8:18:53


‘2012 샤오싱 과학기술 트렌드 크레이티브 위크 및 제3기 중국 커쵸으 소재 디자인 전시회’의 주요 활동 중 하나인 ‘2012 중국 트렌드 동맹 신예 디자이너 크레이티브 유행 추세 발표회’가 최근 개최되어 4명의 청년 디자이너들이 최신 디자인을 선보였다. 화꼬으펑은 우화로 여전히 ‘예리’함을 고집했고, 황하이삥은 전포로 ‘심플’함을, 천터란은 실크로 동서방 문화를 결합시켰고, 친완위는 니트로 시간의 엇갈림을 연출했다.


◇ 천터란
    실크로 동방과 서방의 창조 수법 믹스
이번 발표 테마는 “반대”였다. 괴이함을 추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전체 라인을 더욱 거침없이 연출하고 디테일 변화에 “반대”를 더 부각시켜 트렌드 미학적 효과를 이루기 위해서였다. 아트, 트렌드, 환경보호라는 신이념을 둘러싼 이번 작품은 “실크지부”라 불리는 후저우를 배경으로 하였고 천연 노일실크를 원자재로 하였으며 湖?(후저우에서 생산되는 붓)으로부터 아이디어를 받아 소재 개발로부터 패션 제작까지 동방 문화와 서방 창조 수법을 믹스시켰다.


◇ 화꼬으펑
   심플한 실루엣에 그라데이션 연출

패션 자체는 심플하고 단순했지만 각종 교묘한 수법은 부족치 않았다. 산딸기 레드, 호수 블루, 생강빛 등 컬러의 사용은 퀄리티를 더한층 업시켰다. 작품은 심플한 실루엣에 그라데이션과 뉴 리치, 레트로 느낌을 살렸으며 새로 개발한 자가드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스케치하여 남성복의 예리한 스타일을 부각시켰다.


◇ 황하이삥
    제한된 사고 타파, 극치의 실루엣 추구
이번에 발표한 작품 테마는 ‘전포’로서 패션의 형태와 배경 음악, 모델의 워킹 방식에서 전부 체현됐다. 프린트 소재를 사용하기보다 패턴, 소재와 기술, 입체적 테일러링으로부터 구조감을 연출했고 뚝 떨어진 팬츠는 밑단에 버튼으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또한 기하적 분리와 구조선의 외적 연출, 레더의 포인트와 빠이삥 처리를 베이스로 하고 스포츠, 아웃도어 요소를 일부 가미시켰다.


◇ 친완위
    니트로 시간의 흐름과 엇갈림 연출

이번 쇼의 아이디어 발상은 시간의 흐름과 엇갈림에서 왔다. 혁신적 니트 구조 패턴을 통해 니트의 교묘한 기술을 부각시켰으며 패션 층차와 흣날리는 효과를 연출했다. 소재는 주로 천연 섬유인 코튼, 실크, 린넨 등을 사용했다.



왕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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