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전국비즈니스정보센터에서 제공한 2012년 7~8월 전국 6개 대형 백화점 여성복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내수 브랜드가 서서히 일어서는 상황 하에 링쯔패션회사의 「온리(ONLY)」와 「베로모다(VERO MODA)」는 여전히 각 지역 1위를 확보하고 있고 시장 종합 점유율에서도 비교적 큰 우위를 지키고 있다.
7~8월, 「온리」와 「베로모다」는 5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화동 지역에서는 서로 위치를 바꿨다. 시장 종합 점유율에서도 여전히 큰 우위를 보였는데 서남 지역 점유율은 톱-3의 두 배에 가까웠다.
서북 지역은 내수 브랜드의 천하로서 링쯔계 브랜드는 8월에도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이 지역 리더 브랜드는 아직 고정되지 않았는데 올해에 들어서 「MeierMei」와 「ELLASSAY」가 가장 많이 1위에 올라 유력한 후보이기도 하다.
7월, 「DUNNU」는 처음으로 1위에 올랐는데 8월에는 또 5위로 밀려났다. 「DUNNU」 여성복 메인 아이템은 캐시미어와 퍼이기 때문에 서북 지역 시장의 호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링쯔계 두 브랜드가 앞 순위를 차지하고 그 외 순위는 대부분 내수 여성복 브랜드에 의해 나뉘었다.
란솽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