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실적 상승세 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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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 상반기 기업 실적 명암 엇갈려

2012-11-26 오전 11:28:39

앞서 기업의 상반기 업무 실적이 공개되었는데, 지난 1~6월간, 큰 환경 영향으로 1000주 상장 기업 실적에 오르내림이 있었다. 스포츠 용품, 민파이 패션, 원부자재, 제지업, 우산업 등 유관 업계 대기업들이 ‘비즈니스 스프링 오텀’을 연출했다.


◇ 스포츠 영역, 전부 암담
최근, 천주 스포츠 용품 상장회사를 대표하는 361°, Xtep, PEAK가 상반기 업무 실적을 보고했다. 거시 경제 환경 지속적 하락의 영향을 받아 스포츠 용품 회사 영업 실적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Xtep만이 0.3%의 미세한 향상을 유지했고 기타 여러 스포츠 브랜드는 다 하락했다. 그 중 361° 영업 이윤은 지난해 대비 9.9% 떨어졌고, PEAK 영업 이윤은 지난해보다 43.3% 하락했으며, ANTA 영업 이윤은 지난해보다 17% 떨어졌다.


상반기 실적 보고에 의하면, 올해 1~6월 361°는 28억6900만 위안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9.9% 떨어진 것이다. 총이익율은 42.7%로 전년 대비 1.6%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5억9600만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22.9% 하락했다.


PEAK 상반기 실적 하락폭도 비교적 컸는데 순이윤은 43.3% 하락해 2억3970만 위안이었고, 총이익율은 지난해보다 2.2% 떨어져 37.7%, 총이윤은 32.3% 하락한 6억10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Xtep 상반기 총 수입은 1.4% 향상해 26억 700만 위안을 실현했고 순이윤은 0.3% 늘어나 4억68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주당 기본 영리는 21전50이었고 총이익율은 40.9%로서 지난해 같은 시기와 거의 동일했다.



◇ 민파이 남성복 열기 올라
스포츠 브랜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을 때 민파이 남성복은 올해 상반기 양호한 시장 운영 태세를 보였다. 일부 상장 브랜드의 실적 향상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BAOXINIAO, CANUDILO, HONGDA GAOKE, ZHONGYINRONGYE, TAIYA 주식 등 5개 회사 매출은 전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 외 JOEONE 영업 이윤은 지난해보다 42.87% 늘어났고, SEPTWOLVES 영업이윤은 49.3% 향상되었으며, LILANZ 영업 이윤은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1000주 상장 컨설팅 전문가 니쭈웅썬은 “현재 비즈니스 캐주얼 업계는 2012년도 여러 기관 전략 중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업계”라 면서 “성진화율 및 소비 업그레이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중산계급의 확장과 사업, 가정에 대한 책임은 전부 비즈니스 캐주얼웨어의 발전을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JOEONE 브랜드 국내 시장 리드
얼마 전 공개된 재무 보고에 따르면, JOEONE 상반기 매출은 11억 9100만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23.58% 늘어났고 영업 이윤은 3억8500만 위안으로 전녀 대비 42.87% 성장했다. 순이윤은 3억3800만 위안으로서 지난해보다 43.59% 늘어났고 주당 수익은 0.59 위안으로서 전부 예상수치를 초과했다. 특히 제2시즌 경영 실적은 더더욱 뛰어났는데 5억2200만 위안의 매출, 1억3000만 위안의 순이윤을 창출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4.90%, 77.26% 성장한 기록이며, 제1시즌에 비해 2.32%, 48.9% 늘어난 것이다. 현재 회사 유통점은 3207개로 늘어났고 상반기만 67개 매장을 추가 건설했다.
여러 아이템 수입 상황으로부터 볼 때 핵심 아이템인 팬츠 매출만 6억 위안을 초과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7.21% 성장한 것이다. 팬츠의 인지도로 인해 셔츠, 재킷 및 기타 제품 매출도 각각 1억8000만 위안, 1억6000만 위안, 1억3000만 위안에 달해 지난해보다 44.69%, 43.97%, 43.46% 늘어났다.


얼마 전 ‘천또으밍 뉴욕 촬영 광고’ 계획을 마친 LILANZ 상반기 순이윤은 2억7800만 위안으로서 전년 대비 21.8% 늘어났고, 매출은 12억5930만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22.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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