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온라인 니트 판매 불티
가+
가-
베이직 스타일 인기 업, 디테일 디자인 탁월

2012-11-26 오전 11:16:55


타오바오 자료에 따르면 9월 11~ 17일 타오바오 니트 총 판매량은 248만 6113장, 관심 회수는 4738만758명, 검색수는 3635만5176건에 달했다. 초가을 따스하게 입을 만한 니트가 잘 팔리기 시작했다.



◇ 거디, 여성복 판매 급증
여성복 아이템 중 2만4216장을 판매한 거디(GIRDEAR)가 3000여장 차이로 2만1015장을 판매한 에이치스타일(HSTYLE)을 3위로 밀어냈다. 전체적인 성적을 볼 때 여전히 타오 브랜드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형위안(Hengyuanxiang)은 전문적인 울 니트 브랜드로서 니트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비록 기타 패션 브랜드 트렌드성에 따라가지 못하지만 퀄리티로서 인정을 받은 것이다. 이처럼 타오바오 소비자들은 스타일만 중시하지 않고 품질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 코튼 소재, 가장 인기 많아
니트 가디건은 현재 쌀쌀한 날씨에 가장 입기 적절한 아이템으로서 ‘가디건’이라는 키워드가 앞자리를 차지했다. 대다수 키워드는 범위가 넓었고 가을 옷, 신제품 등으로 표현되었다. 때문에 많은 업체들에서는 봄 재고를 다시 촬영하고 신제품 택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


올해 니트는 베이직 아이템이 전부였던 예년과 달리, 여러 가지 요소로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버튼, 손뜨개 컷워크, 패치는 디테일 순위에서 3위에 올랐다.
비록 코튼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최고 인기 소재 성분이었다.
‘이름 모를’ 기타 성분도 톱2에 올랐는데, 많은 업체에서는 불명확하게 표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 베이직한 베스트 스타일
톱10 스타일 중 가디건이든 풀오버든 대부분 베이직 스타일이 주 아이템이었다. 그 중 톱1, 톱3, 톱4 스타일은 거의 같았다.
기타 스타일은 실루엣에 작은 변화를 주었는데 예를 들면 톱5 스타일은 언밸런스한 느낌이었고, 톱7은 캠퍼스 느낌의 꽈배기 조직에 작은 브로치로 영한 분위기를 가미하였다.



쩌우리잉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