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야, 광동 패션 위크에서 리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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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NEW LOOK’ F/W 패션쇼

2012-10-26 오후 6:45:44


중국에서 최초로 국내를 벗어나 세계 26개 나라를 워킹하여 중국 여성 소비자를 위해 세계 미를 발견, 공유한 여성복 브랜드?거리야가 최근 처음으로 광동 패션 위크 연합회와 손잡았다. 거리야는 8월 16일 개막식 첫날에 광동 브랜드 대표 1위로 등장하여 거리야 ‘NEW YORK, NEW LOOK’ F/W 쇼를 연출하였고 세계 여행 중 뉴욕에서 얻은 영감과 F/W 패션 트렌드를 현장 손님들한테 선사하였다.


◇ 산업 업그레이드 지지 업계 발전을 리더
광동 패션 위크는 국내 우수 브랜드를 위해 내수에 입각하게 하고 홍콩, 마카오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패션 교류 플랫폼이다. 거리야 부사장 린수링은 “광동 패션 위크는 업계에 더 많이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브랜드는 업계 내 서로 교류 하여 발전할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올해 연초, 거리야는 연속 10년간 끊기지 않았던 유니버셜 투어를 지속하여 ‘세계속의 발견, 아름다움을 살리자’라는 구호를 외쳤다. 동시에 매장 확장 및 이미지 업그레이드로 더욱 많은 하이 라이프 소비자들을 인도했는데, 업계 개혁을 제시했던 정부의 구호와 일치했다. 거리야는 이번 패션 위크에 참여해 정부가 업계에 제시한 구호를 실천으로 옮긴 것이라 말할 수 있다.
거리야는 브랜드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 성장을 지지하고 업계 발전에도 큰 공헌을 했다.


◇ 신제품 아이디어 발상은 뉴욕으로부터
신제품 발표 쇼의 첫 무대로 등장한 ‘프로젝트 런웨이’는 강한 컬러 아이템과 오버된 컬러의 매칭으로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이어서 캐주얼 룩인 ‘맨해튼의 열기’, 뉴욕풍 오피스 룩인 ‘맨해튼의 조구숙오’와 럭셔리하고 화려한 나이트 뮤직이 연출되었다.


이러한 시리즈 중 비즈, 퍼 등 하이 리듬 아이템은 물론, 뉴욕 다원화 패션 파티 룩도 적지 않게 연출되었다. 압도적으로 런웨이에 등장한 룩은 이브닝 롱 드레스였다.
디자인의 발상은 미국을 상징하고 세계를 비추는 자유여신상에서 왔다고 한다. 음악이 흐르며 단아하고 시크한 모델들이 무대 위를 함께 워킹하면서 쇼 열기는 뜨거웠다.
거리야 다음 컬렉션 무대는 패션의 도시 파리라고 한다. 그들의 더 아름다운 도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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