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전, 3피스 세트가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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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베미니」·「에이티」 브랜드 등 선호

2012-09-21 오후 4:40:02

타오바오가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6월 20~27일 전 타오바오 비키니 판매량은 총 9만 5138장에 달했다. 비록 비키니는 여름에 가장 잘 팔리지만, 특정상 판매량은 일반 웨어보다 훨씬 낮다.



◇ 브랜드, 아직도 혼전기에
비키니 톱10 브랜드를 보면, 기타 패션 아이템에 비해 가장 큰 차이점은 ‘기타’가 톱1이 아닌 네 번째 순위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결코 소비자가 비키니를 구매할 때 브랜드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전체 순위를 볼 때 실제로 비키니 브랜드는 아직 발전 초기에 있고 유명한 브랜드는 보기 드물다.


때문에 입점주들은 대부분 자기 제품에 자기 브랜드 이름을 달지 ‘기타’로 포함시키지 않았다. 1위인 이메이싼도 8213장이 판매되었는데 그 비율은 8.63%이다.



◇ 소비자, 몸매 과시 원해
비키니는 모든 패션 중에 가장 섹시한 아이템이자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중요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때문에 소비자들이 비키니를 몸매 과시용으로 입는 것이다. ‘모음’, ‘작은 가슴’, ‘아마추어’ 등은 핫 키워드로, ‘날씬해 보이는 스타일’도 10위에 올랐다. 기능 순위에서 보면 패드가 부착되고 아마추어가 없는 스타일이 6만7442장으로 1위에 올랐고, 패드가 부착되고 아마추어가 있는 스타일은 2위를 차지했다.


소재 성분으로 볼 때 나일론과 스판덱스가 거의 엇비슷한 판매량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 톱15 스타일 감상
과거에는 비키니가 점프 수트 스타일과 위 아래가 분리된 스타일이 대부분이었는데 올해는 3피스 세트가 가장 인기였다.


비키니는 물 속에서 놀 수 있고, 점프 수트식 비키니는 해변가에서 산책할 수 있어 보수적이면서 섹시함을 잃지 않는다.



도트, 스트라이프와 프린트는 비키니의 가장 주요한 도안이다. 스타일은 대부분 캐주얼하면서 귀여운 라인으로 인터넷 쇼핑 소비자들한테 적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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