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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니티·유아 업계, 비즈니스 기회 증가

2012-09-21 오후 4:44:23

상하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 규모는 해마다 커지고 참가 업체 수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어떤 전시 참가 업체는 아시아에서 최대로 큰 마터니티∙유아 전시회와 함께 성장했는데 이것은 마터니티∙유아 업계 참가 업체들이 모두 자기만의 특색이 있음을 말해준다.  ‘문외한은 사물의 겉모습을 중시하지만 전문가는 사물의 핵심을 중시한다’라는 중국 속담도 있듯이 전시 참가 업체는 ‘업계 풍향계’로 불리우는 이 전시회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이 보기에 현재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마터니티∙유아 산업 미래 발전은 어떠한지, 그들의 경영진에는 또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인터뷰했다.


◇세분화된 시장, 커다란 공간
‘왕중쩌응 「뤄라이 키즈」 아동가구사업부 부실장’




브랜드 「뤄라이 키즈」는 2008년에 설립됐고 현재 전국에 200여개 매장이 있다. 상하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가 신뢰를 주는 이유는 ‘초점’에 있다 다시 말하면 전시회 관람객들은 비교적 정확한 목적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마터니티∙유아 시장은 발전을 거듭하며 많은 업체가 이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 다른 전시회에 비해 규모도 가장 크고 전시 참가 업체, 관람객 수도 엄청나다. 이것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가장 큰 이유다. 올해 전시 면적은 비교적 넓고 인테리어에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전시회 참가 목적은 신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홍보를 하여 유통 채널을 넓히기 위해서다.


아동 홈텍스타일 시장 공간이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비록 홈텍스타일 브랜드는 많지만 아동 홈텍스타일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는 많지 않다. 성인 홈텍스타일이 부단히 발전함에 따라 아동 홈텍스타일은 한 시리즈씩만 선보이게 되었고 규모를 이루지 못했으며 따라서 독립적인 아동 홈텍스타일 브랜드도 부족했다. 그러나 시장 세분화가 강화됨에 따라 수요가 커지면서 아동 가구, 홈텍스타일 시장은 무한한 발전 공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아동 가구, 홈텍스타일 업계 경쟁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아동 홈텍스타일은 성인 홈텍스타일에 비해 안전에 주의해야 하고 소재의 사용에서 피부와의 접촉감 기준을 높여야 하며 편안함과 전문성을 더 강화해야 한다. 우리는 아이들의 각도에서 제품을 디자인하고 취향을 강조하며 스토리 테마와 게임 등 모티브로 동심을 전달한다.


◇ 마터니티·유아 시장, 수년 내 포화 상태 우려
‘양쇼으친 상하이 야쓰방직품유한회사 회장’




우리는 2003년부터 CBME 전시회에 참가했다. 최초 전시회 규모는 아주 작았지만 그 때 이미 마터니티∙유아 업계 브랜드들이 참가했다.


지금 상하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는 이미 아시아 최대 규모로 발전했고 이 곳에서 자기 브랜드와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전시회는 브랜드와 에이전트가 만나고 교류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참가한 같은 업계 브랜드와도 정보를 나눌수 있고 서로의 상황과 노하우를 알수도 있다. 전시회는 또한 바이어 주문과 계약은 물론 새로운 바이어를 만날 수도 있는 좋은 플랫폼이다.



우리는 주로 이불, 베개 등 유아 홈텍스타일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제품은 유아의 피부로 인해 자연과 건강, 환경 보호를 중시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100% 하이퀄리티 코마 코튼을 사용한다. 소재는 부드러워야 함과 동시에 기능성을 강조한다. 올해 우리는 최초로 디자인에 도전했다. 스페인, 태국 등 해외 디자이너를 초빙하여 컬러풀하게 연출하였고 전의 은은하지만 귀엽지 못하고 생기발랄하지 못한 부분을 채워주었다. 신상은 컬러 대비가 선명하고 시각적 효과가 강했으며 스토리성을 강화하였다. 유아 이불 이너는 천연 면화로, 소재는 100% 면을 사용한 것도 새로운 점이다.


상하이 CBME 전시회 발전이 이토록 빠른 원인은 그들이 일찍 시작하고 시기가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에는 업계 경쟁이 적었고 일정한 규모의 시스템도 갖춰지지 않았다. 2008년부터 업계 경쟁은 치열해지기 시작했고 소수 제품과 브랜드는 이미 고비에 들어섰다. 몇년 되지 않아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된다.


◇정확한 타깃, 인기 상승
‘뤄워이 상하이 초으잉무역유한회사 마케팅부’




우리 브랜드는 주로 유아 베개, 기저귀, 타올, 이불 등 제품을 다루는 수이왕은 전문 슬리핑백을 디자인하고 생산한다. 상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는 업계의 ‘풍향계’로서 전문성이 유명하다. 이 전시회에 참가하는 고객들도 비교적 집중되었고 정확한 콘셉은 전국 각지 브랜드 업체, 에이전트 및 딜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목적은 세 가지이다. 첫째는 브랜드를 홍보하고 현장에서 직접 딜러들과 상담 소통하기 위해서이고, 둘째는 F/W 신상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며, 셋째는 의향성 에이전트들이 현장에서 수주를 진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올해 브랜드 신상은 전에 비해 더욱 혁신적이었다. 예를 들면 뱀브 파이브 3D 주름 방지 통기 기저귀는 그물형 샌드위치층을 이용하였는데 뱀브 파이브 공기 층, 폴리에스테르와 TPU 소변 분리층, 효과적 흡수와 주름 방지와 천연적 항균 효과가 있다. 수이왕 슬리핑백은 더 이상 심플한 도안과 몇몇 스타일뿐이 아니라 패턴, 플라워 나염, 컬러 등이 풍부하여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현재 부모들은 아이를 특별히 아끼는데 아이 제품을 구매할 때 자기의 주장이 뚜렷하다. 마터니티∙유아 업계는 비록 크나큰 잠재력이 있지만 그 경쟁도 전보다 훨씬 커졌다.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제품 퀄리티, 디자인 등 면에서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과거 전시회 오더 금액은 전부 100만 위안을 초과하고 새로운 바이어도 많아졌는데 올해 전시회 참가 성과는 더욱 좋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화려하고 다양한 언더웨어
‘뤄워이 상하이 초으잉무역유한회사 마케팅부’
우리는 주로 만 0~6세 베이비 코튼 제품을 제작한다. 이번 전시회는 업계 내 규모가 가장 큰 전시회이자 그 영향력도 크다. 올해 우리는 신상을 전시하여 공백 지역 바이어를 찾고자 전시회에 참가했다. 우리 부스에 와서 관람하고 상담하는 고객들도 제법 많았는데 전시회 참가 효과도 아주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비 제품, 특히 타이트한 언더웨어는 소재에 대한 요구가 아주 높다. 주로 하이 퀄리티 코마 코튼사를 탄소 제모하여 부드러운 소재를 만드는데 통기성이 좋고 촉감이 좋으며 피부 접촉성이 더욱 강하다. 베이비들은 움직이기 좋아하기 때문에 피부와의 마찰이 심한 부분은 특별 봉제로 불편한 부분을 감소시켰다.


일반적으로 언더웨어는 스타일 변화가 비교적 적은데, 올해는 언더웨어에 극히 적게 사용되는 그린 컬러를 이용하였고 스타일에도 더욱 담대하게 변화를 주었으며 프린트도 어느 정도 가미하였다. 소재 콘트롤은 반드시 잘해야 하지만 컬러는 너무 전통적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컬러풀한 언더웨어는 시각적으로도 업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아동 드레스, 더 이상 1차성 소비 아니다
‘쩌우징 상하이 뤄이징국제무역유한회사 「샤이 프린세스」 마케팅 부사장’




아동 드레스는 공주 드레스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샤이 프린세스」는 상하이 현지 브랜드로서 상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를 알게 된 이후로 매년 전시회에 참가해왔다. 이 전시회는 비교적 전문적이고 참가자들은 거의 업계 피플들이며 많은 사람들이 소식을 접하고 찾아온다. 비록 비슷한 전시회는 많다 하지만 거리가 가깝고 편리하며 전시회 규모가 크고 범위가 넓어 상하이 마터니티∙유아 전시회 참가를 원한다,


전시회마다 새로운 바이어들을 만난다. 또 전시회를 통하여 기존 고객과 교류를 강화할 수 있고 그들이 제시한 요구를 모아 디자이너들에게 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아동 드레스는 성인 드레스보다 편안함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소재는 보통 공단, 코튼 등을 사용하는데 편안함을 강화하기 때문에 한번 입고 옷장에 버려지지 않는다. 현재 부모들은 아이들의 의상에 관심이 많다. 아동 드레스에 대한 개념을 어느 정도 개선했는데 편안함과 실용성을 더욱 중시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명절이나 주말 혹은 비정식적인 장소에서도 입을 수 있게 만들었다.


올해 우리가 전시한 신상은 컬러 매칭을 더욱 강화했고 형광색, 채색 등을 사용했다. 트렌드에 따라서 리본, 플라워 등 포인트를 가미하여 아동의 무드 및 공주풍의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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