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양미가 패션계에 뛰어들었다.
양미는 지난 6월 9일 「벵겐(BENGEN)」 다운 신상 발표회에서 패션 트렌드 컨설턴트로 임명됐다. 양미는 패션 컨설턴트로서 '2012 미(幂)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플한 스타일, 밝고 내추럴한 컬러로 패션 트렌드에 대한 자신의 관찰과 소감을 발표해 셀러브리티들의 호평을 받았다. 상하이 「벵겐」 사장 왕또으청은 "이번에 양미를 패션 트렌드 컨설턴트로 초빙한 것은 젊은 소비자들의 애착에 귀를 기울이기 위함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양미의 패션 트렌드에 대한 감각이 현재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벵겐」은 ‘뉴 트렌드, 내가 주장한다’는 슬로건를 견지하고 유행보다 한 발자국 앞서 다운을 트렌드 패션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미는 작년 「벵겐」의 홍보 대사로 임명된 뒤 직접 다운 디자인에 참여하여 ‘미 스타일’을 개발, 팬들의 지지로 여러 차례 리오더를 받았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미 스타일’의 독창적인 신상 발표를 뮤직 댄싱쇼와 함께 연출했다. 눈부시고 열정적인 음악과 댄스, 랩, 비트박스는 신상품과 교묘하게 연결되며 청춘과 열기로 끓어 넘쳤다. 트렌드 시티 분위기 속에서 드림 워크스 현대 무용 댄서가 가볍고 부드러운 다운을 입고 감미로운 반주와 함께 도시 엘리트 여성의 스타일을 엮어냈다.
힙합 댄서는 「벵겐」을 위해 만들어진 랩과 함께 「벵겐」 다운의 ‘캠퍼스’ 시리즈를 활동적으로 연출했다. 화려한 컬러에 스트링, 스트라이프, 후드 등 디테일은 「벵겐」이 다운 트렌드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표현했다. 「벵겐」 ‘영국 빌리지’ 시리즈 다운을 입은 연기자는 내추럴하고 청순한 무드를 연출했다. 아름다운 잔꽃 프린트, 대자연을 담은 듯한 어스 컬러에 코튼, 린넨, 쉬폰 등 천연 소재로 소박한 빌리지를 연출한 스타일은 숙녀들의 로맨틱하고 캐주얼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추구를 남김없이 드러냈다. 회오리가 치는 듯한 기세로 다운 업계에서 신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벵겐」은 새로운 방식으로 ‘트렌드 뉴 뷰’를 설정하였고 2012년 시장 확장과 트렌드 업그레이드를 시작하였다. 「벵겐」은 특히 ‘영 트렌드’에서 우세를 가지고 있다.
생활 리듬이 빠르고 자유를 갈망하며 쿨한 페이스를 주장하는 18~35세 젊은 층 소비자들을 메인 타깃으로 한다. 또한 트렌드하고 개성적인 요소들을 다운 디자인에 포함시켜 다운의 트렌드 리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몇 년간 젊은 층 타깃 시장에서 앞 순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브랜드 리뉴얼 강화 뒤
「벵겐」의 비장 무기들은 철저하게 준비 되었다. 새로운 시리즈 제품, 콘셉, 홍보 대사, 인테리어, 브랜드 구호, 또한 ‘사계절 로드’를 성공적으로 개척하였다. 2012년 「벵겐」은 제품, 이미지, 홍보 등 면에서 시리즈로 묶어 움직일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 「벵겐」 ‘미(幂) 계획’은 양미를 통해 네트워크, 전통적인 언론 매체, 브랜드에서 유통 활동까지 더하면 「벵겐」 미래스타 오디션, 「벵겐」 전국 순환 콘서트 등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유통 판매 실적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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