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 전국 비즈니스 정보 센터에서 제공한 2012년 1, 2월 국내 6개 지역의 대형 소매 백화점 아동복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한 때 잘 나가던 스포츠 브랜드는 계속 내리막길을 걸었고 지역 톱1은 전문 아동복 브랜드에 의해 나뉘였다. 아동복 업계의 재조정은 지속되고 있다.
1월, balabala가 화북과 동북 두 지역의 선두를 차지해 유일하게 두 지역 톱1을 차지한 브랜드로 꼽혔다. 2월 여러 지역 우승은 전부 달랐는데 전에 줄곧 앞장서 오던 스포츠 브랜드들도 현재 아디다스만 동북지역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었고 나이키는 아예 판매 순위에 속하지도 못했다. 나이키의 가장 좋은 성적은 1월에 동북과 화동 지역에서 톱2에 오른 것으로 그쳤다.
판매에서 지역간 순위가 다른 외에 같은 지역에서의 월별 변화도 동북, 서북 지역 외 비교적 컸다. 현재 ‘한편으로 브랜드가 줄지어 나타나고 다른 한편으로 브랜드 순위가 재조정 단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금방 끝난 CHIC 2012에서 수많은 아동복 브랜드들이 드넓은 기세로 전시회에 참가했지만 Teletubbies, 나이키 키즈를 비롯한 브랜드들은 판매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이러한 현상이 존재하는 첫째 원인은 시장 분포가 고르지 못하고 둘째 원인은 현재 아동복 콘셉들의 동일화가 너무 심해서 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부족해서이다.
란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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