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경영으로 재고 감소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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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제 의존도 낮추고 위탁제 점차 늘려 수급 조절

2012-06-25 오후 5:48:41

스포츠 용품 업계의 뒤를 이어 ‘말을 타고 달린 만큼 자기 땅’식의 고속 발전 후유증인 ‘과다 재고’는 현재 중국 캐주얼 업계를 휩쓸고 있다. 이번 과다 재고 파동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Metersbonwe와 VANCL 2대 패션 신예 기업이다. 천주 기업은 2012 중국 패션 전시회 플랫폼을 이용하여 저마다 정밀화 ‘변법’을 추진하여 미리 포석하여 잠재적인 업계 위기에 대응하였다. 그 중 정밀화 관리를 목적으로 한 정보화 운동과 수주제 폐단의 복원 나아가서 위탁제를 추진하는 것은 현재 기업이 직면한 2대 변혁 과제다.


대량 정보화 시대 오픈
올해 패션 전시회 현장서 Metersbonwe 전시장은 거대하고 떠들썩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겪고 있는 아픔을 망각할 수 없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Metersbonwe은 지난 해 제3 시즌 재고가 30억 위안에 접근했는데 이는 2010년 한 시즌 재고(7억 위안)에 비해 300% 늘어난 것이다. 또 다른 신예 패션 기업-hailan home의 2011년 말 재고 총액은 38.71억 위안으로서 총 재산의 56.94%를 차지했다. 얼마 전 VANCL 천낸 CEO도 정책상 실수로 대량의 재고가 초래되었다고 인정했다.


강절, 북경 동 업계의 고재고 풍파를 논하게 되면 천주 남성복 사장들도 ‘불한이율’한다. JOEONE, LILANZ, SEPTWOLVES 세 개 상장 기업이 고속 증가를 유지하는 외에 비즈니스 시크릿 때문에 그들도 천주 캐주얼 남성복 재고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3월 26일, 처음으로 패션 전시회에 참여한 Hoperise는 IBM과 3년간의 서비스 계약을 맺었는데 IBM은 금후 자체 리뉴얼의 성공경험을 계기로 트렌드 유통업과 결합하여 선진적인 이념, 최고의 업무 실천 및 IBM 시스템화 관리, 개혁화 관리, 정밀화 방법론으로 Hoperise 관리 시스템 및 정보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 선포했다.


JOEONE은 자금 소요가 1000만 위안을 넘는다는 ERP 시스템을 시행하여 전망과 과학적 정보화 건설을 ‘기업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로 정하였다.


기업 정보화는 이미 패션 기업이 시장 경쟁력 강화와 가지속 발전을 실현함에 있어서 중요한 받침돌이 되었다. 민 유파 남성복의 한 고급 관리자는 내부 마케팅 연말 회의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YOUNGOR은 비즈니스 비결로 문제점을 해결하여 재고 소실의 기적을 연출했다. 즉 주문 반응력과 생산 주기를 절반 단축시키고 재고 동태율을 한배 더 높여 2.5억 위안이 되는 재고 원가를 줄였다.” 정보 관리 플랫폼의 구축과 물류, 정보류, 자금류, 업무류 ‘4개 류의 하나됨’을 실현해야 하고 정보의 고도 집중을 실현해야 하며 영업 효율을 높여 경영 전략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위탁제 점차 늘어나
수 많은 남성복 브랜드가 유통망 확장을 늦추려는 가운데 8년 동안 위탁제를 실시해왔던 JINYUAN 여성복은 보수적 라인을 변화하여 올해 대거 확장할 예정이다.


“우리는 현재 700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데 올해 연말 전에 1000개를 돌파할 것이다.” JINYUAN의 지난 2년간 매장 확장 속도는 매년 10개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복건 JINYUAN 패션 유한회사 사장 모으찐화는 외부의 호기심을 이와 같이 풀어줬다.


이와는 반대로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MARCCASNE 띵껑쭈 CEO는 위탁제가 다시 흥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떠한 제도든 장단점이 있다. 관건은 공급과 수요가 동태적 평형을 실현하는 것이고 자원이 합리하게 배치되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2년간 수주제 페단이 폭로됨에 따라 적지 않은 브랜드도 위탁제를 실시하여 두가지 제도를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브랜드 발전 단계를 명확히 하고 상응되는 제도를 실시하여야만이 발전할 수 있고 이것 또한 미래 남성복 업계의 추세가 될 것”이라고 탕왠짱은 말했다.



왕쑤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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