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엔 셔츠∙블라우스가 판매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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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살리는 쉬폰 소재 얇고 가벼운 아이템 잘 팔려

2012-06-25 오후 5:47:49

따르면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전 타오바오 여자 셔츠∙블라우스 총 판매량은 159.19만장, 관심 회수는 3599.83만명, 검색수는 2368.38만건에 달했다.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여름 옷이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그 중에서도 최근 몇 차례의 셔츠∙블라우스 판매량은 전부 기타 아이템을 초과했다.


타오 브랜드 앞서
타오바오 브랜드의 인큐베이터 작용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다. 여성복 아이템 중 타오 브랜드는 여전히 앞 순위를 차지하고 있고 여자 셔츠∙블라우스 순위에서도 톱1인 ‘기타’와 톱5 Ochirly 외에 기타 8개 브랜드는 전부 타오 브랜드였다.


온라인 쇼핑에 대한 소비자의 이성적 변화에 따라 타오 상가의 브랜드화는 필연적 추세가 될 것이며 상가 구조도 곧 재조정 단계에 들어설 것이다.


셔츠·블라우스 형태 변화 뚜렷
셔츠∙블라우스는 흔히 ‘카라와 소매가 있고 앞 트임과 소매단에 버튼이 있는 슬림하게 입는 상의’라고 불리운다.


하지만 키워드, 핫 아이템, 스타일 종류, 디테일 순위 등 면에서 볼 때 셔츠∙블라우스의 범위는 점점 넓어져 라운드 넥, 퍼프 소매 블라우스, 쉬폰 상의 등까지 포함될 정도로 다양하다.
검색 키워드에서 ‘쉬폰’, ‘체크’는 여러 번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올 여름 셔츠∙블라우스의 메인으로 되었다. ‘쉬폰 블라우스’는 15.06만명이 검색하여 3위에 올랐다.


디테일 순위에서는 필수 디테일 ‘버튼 장식’이 1위에 오른 외 러플, 레이스, 리본 등 여성적 디테일이 앞 순위를 차지했다. 숙녀 스타일은 여전히 캐주얼보다 인기 있다는 결론이다.




소비자, 몸매 과시를 원한다
소비자 연령대에서18~24세, 25~29세, 30~34세 3대 연령대가 큰 비중을 차지했고 서로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그 중 25~29세는 29.08%로서 여전히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했다.


구매 후기에서 소비자들은 쉬폰 블라우스가 얇고 가벼우면서 몸매를 드러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평가했다. 그 외 여름에는 체크 셔츠보다 쉬폰 블라우스가 더 어울린다고 적었고 가격은 쉬폰 블라우스가 더 비쌌다.


 



쩌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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