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성수기 맞아 여성복 잘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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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온라인서 한주 거래량 2000만장 기록…한국산 제품 인기

2012-05-25 오후 4:20:04

타오바오에 의하면 2월 29일부터 3월 6일까지 온라인 원  피스 판매량은 총 1958.53만 장으로서 봄 옷 중 처음으로 판매량이 1000만 장을 넘는 아이템으로 꼽혔다.


이는 일 평균 279.79만 장을 판매한 것이다. 원피스 아이템은 5045.42만 명이 관심을 가졌고 4496.20만회 검색되었다. 이번 데이터에서 보다시피 관심 인수가 검색 회수를 초과하였는데 이것은 어떤 소비자들은 원피스에 대한 관심을 키워드를 통해서가 아니라 일부는 메인 화면 광고를 클릭한 것이고 일부는 ‘뷰티 톡’ 등 홍보 사이트를 통해 클릭하였기 때문이다.


브랜드 점유율 경쟁 치열
원피스 판매 순위 1위는 ‘기타’ 브랜드였는데 판매량은 8.62만 장으로서 총 판매량 1958만 장에 비해 비율이 극히 미미하다. 아는 바에 의하면 ‘기타’는 브랜드명을 표시하지 않은 상품을 가리키는데 타오바오에서 브랜드 수가 극히 많은 원인으로 판매량 1위인 브랜드라 할지라도 그 비중이 크지 않다. 그만큼 브랜드가 라인에 오르려면 우선 자체 준비를 완벽해야지 경쟁 대상의 영향은 홀시해도 될만큼이다.


판매 순위 톱15 브랜드 중 온라인 브랜드는 여전히 우세를 차지한다. 오프라인 브랜드 중 츄으쒜이이런, 이썅리잉, Ochirly가 판매 순위에 올랐다. 3개 브랜드 중 이썅리잉의 인지도는 가장 낮지만 온라인 홍보를 가장 중시해 판매 실적이 좋았다. 예를 들면 쮜화쏸 등 활동에 참가하고 메인 광고를 통해 홍보하여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홍보한 빈도는 거의 한 달에 한 번씩이었다.




봄 원피스 한국 스타일 인기
소비자는 원피스를 구매할 때 명확한 스타일, 브랜드 등 키워드로 검색하는것이 아니라 대부분 ‘봄 원피스’ 라는 큰 범주의 키워드로 검색했으며 이러한 키워드는 검색어 앞 다섯 순위를 차지했다. 비록 봄 신상 판매는 금방 비수기에 들어섰지만 여름 옷도 판매되기 시작하여 검색어 8위는 ‘원피스 여름’으로 보여진다.


’한국 스타일’은 이미 타오바오 패션의 ‘대명사’로서 어떤 아이템에 있어서도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이 되었다. 상품 테마로도 ‘한국 스타일’, ‘한국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한국 스타일 패션이 성행함에 따라 레이스, 러플, 리본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도 앞 세 순위를 차지하여 각각 127.26만 장, 59.46만 장, 55.02만 장 판매되었다.



베스트 상품, 가격 차이 커
타오바오에서 여성복 구매의 남녀 비율은 각각 22.93%(남), 77.07%(여)로서 안정된 수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연령대로부터 분석하면 25~29세 구매자는 여전히 타오바오의 메인 고객으로서 원피스 구매 비율은 32.99%였다. 30~34세 비율은 18~24세보다 높았는데 전자는 24.21%였고 후자는 17.38%였다.
베스트 아이템 가격을 보면 원피스는 가격 차이가 비교적 큰 아이템이다. 톱5 중 최저 가격은 28.8위안이고 최고 가격은 225위안으로서 차이가 10배에 가까웠다.


스타일에서 보면 톱5 상품 중 한국 숙녀풍, 하이웨스트, 슬림 등이 주요 특징이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베스트 아이템에 대한 고객 평가는 좋았고 평점이 대부분 4.7점 이상이었다. 부분적으로 불만족한 고객도 있었는데 주요하게 피팅하지 못한 원인으로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든가, 바디 효과가 생각과 차이가 많다고 하였다. 피팅 기능은 타오바오가 진일보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쩌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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