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엘프색」 류으칭 CEO에게 2011년 매출 실적을 물었다.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그는 웃으면서 묵묵히 있다가 여러 번 질문을 받은 뒤에야 “거의 1억 위안을 넘는다”고 대답했다. 2006년으로 돌이켜보면 「엘프색」은 두 젊은이가 출근 이외의 시간을 이용하여 작은 C2C 쇼핑몰 점포로부터 출발한 것이었다.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연매출이 1억 위안을 넘는 온라인 업체로 성장하기까지 그 과정은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시장의 피동적 운영으로부터 유일하면서 높은 이윤을 창조하는 브랜드를 구축하여 소비자를 리드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다.
류으칭은 줄곧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강조하였다.
“브랜드의 제품 분배로부터 또 다른 브랜드 창시자와의 콜래보레이션에 이르기까지 이성적인 부분은 내가 책임지고 그는 감성적인 부분을 책임진다”고 말했다.
이성적이라는 것은 주요하게 여러 시스템과 인원 분석을 통하여 얻어낸 수치에서 표현되는데 이는 전 브랜드 운영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엘프색’은 매주 제품을 리뉴얼화하는데 첫 오더량은 그다지 많지 않고 브랜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리오더의 수량을 결정한다. 리오더량은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중요한 부분인데 그것은 많으면 재고가 형성되고 적으면 또다시 리오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이들은 신상품이 출시된 첫날 데이터 즉 저장량, 판매량, 열람량 등 수자를 특정된 모델을 통해 분석하여 스팟 반응을 한다. ‘엘프색’ 생산 공장은 전국에 20여 개가 있다. 정확한 기간 내에 출고하기 위해 회사는 중점 업체와 정기적 교류 체제, 상호 방문 체제를 설립하여 서로의 신임과 소통을 추진하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20여개 가공 업체 중 대부분이 ‘엘프색’ 제품만 생산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출고 시간은 보장을 받았고 여러 제품 생산 스케줄에 대하여 업체들은 빨리 반응하여 판매 요구를 충족시킨다.
첫 오더량은 매 스타일에 따라 다른데 전 신상 중에서도 감성과 이성의 조화가 필요하다. 이성적 부분으로는 예상되는 히트 상품 혹은 기획 상품을 선정하는 것이고 반면에 브랜드 이미지만을 위한 아이템은 감성적 요소가 필요된다.
‘엘프색’은 유럽 전원풍을 최적화하여 디자인 콘셉과 매장의 전체적 효과를 표현하였고 모종 의미에서 매 상품의 개성을 더했다. 사실상 온라인 브랜드나 오프라인 브랜드나 유사성을 이루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다. 하지만 브랜드가 시각적 연출을 완전화했을때 소비자들은 상품의 개성을 느낀다. ‘엘프색’ 브랜드의 콘셉에 대한 콘트롤은 아주 펄펙트하다.
‘공성계’, ‘가로 세로 알기’, ‘봉합비’ 등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단어이지만 ‘엘프색’에서는 독특한 카테고리로 사용된다. ‘공성계’는 할인 구역을 가리키고 ‘가로 세로 알기’는 구매전 필독 내용을 가리키는 것이며 ‘봉합비’는 여성 소비자들이 쇼핑을 할 때 남자 친구 잔소리를 듣지 않도록 남자 옷도 함께 챙기라는 뜻으로 쉽게 말하면 남성복 구역을 가리킨다.
문서 포장은 ‘엘프색’ 브랜드 이미지에 많은 효과가 있었다. 아이템 소개, 신상 테마 등 감성적인 면은 정서적으로 표현하여 가게 전체 이미지를 구성하였다.
류으칭은 매주 신상을 테마 형식으로 표현하는 것에 매우 만족했다. 필경 이런 스피드는 오프라인 브랜드가 ‘보기만 해도 엄두를 못내는’ 점이기 때문이다. 류으칭은 “매주 신상 출시 전 몇 개 부서에서 함께 테마 회의를 한다”고 말했다.


<엘프색 주요 부서 구성>
‘엘프색’의 운영 과정 중 제품 판매로 이윤을 얻은 외에 별도로 돈을 버는 로드도 생겼다. 그들이 패션 브랜드 전자 상거래의 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그들의 실력은 이미 많은 브랜드들의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들은 친구들의 온라인 영업만 주관하였다. “일부 브랜드 전자 상거래 부분을 전문 책임을 맡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이 없다”면서 “그보다 전자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더 좋은 환경을 희망한다”고 하였는데 아직 실시되지 못했다.
그 외 그들의 포토 능력과 편집 능력은 비교적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엘프색’의 촬영 부서는 항주에 있는데 일부 브랜드를 위해 홍보물 제작한 적도 있었지만 그냥 도와주었을 뿐이지 단독 촬영으로 이윤을 창조할 계획은 없다고 류으칭은 말했다.
류으칭은 이런 잠재력있는 부분의 발전에 대해서는 크게 중시하지 않았다. 왜냐 하면 현 단계 여러 부업을 확장할 정력이 없기 때문이다. 우선 목표는 브랜드를 잘 운영하고 옷을 잘 파는 것이다.
물론 이는 그의 최종 목표인 “패션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하자”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 아마 이성적 젊은 기업가에게 있어서 모든 일은 가능성이 있고 또 언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그는 심중에 수자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 = 류으미나 기자
「엘프색」은…
유럽 전원풍을 연출한 스타일이다. 패션으로 여성을 위해 가끔은 반역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가끔은 사랑스러우며 또 가끔은 섹시한 매력을 연출하였고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 브랜드 영업은 현재 공식 사이트, 타오바오 골드숍, 타오바오 홍보숍, QQ몰, 파이파이, 경동몰, 땅땅몰, 일호점, 아리빠빠 도매 구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엘프색’의 연혁
2006년, 류으칭은 엠마와 여유 시간을 이용하여 C2C 인터넷몰 ‘엘프색’ 론칭.
2007년, ‘엘프색’은 팀 워크로 발전.
2008년, 타오바오에만 전념하여 ‘엘프색’ 기업화에 노력.
2010년, 기업화 운영. 회사의 전망, 사명, 가치관, 직원 승진 제도, 직원 복지 등 확립.
2011년, 전 마네킹 코디 포토로부터 모델 포토로 변화, 브랜드 이미지 상승.
‘엘프색’의 2012년 플랜
2012년 4월, 모리걸 스타일 브랜드 ‘썬쑤’ 론칭.
화장품 브랜드 ‘Arboreal’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와 영업 홍보 실시.
2012년 말, 실체 매장 오픈.
인터리어시 전자 상거래의 특점도 유입하여 전통적인 판매 시스템 구축.
소비자는 매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신상을 선택하여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상품을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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