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주도 복건성에 여성복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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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오후 4:10:12

최근 JINYUAN이 ‘JACK 제8기 중국 패션 브랜드 대상’ 후보상을 받아 업계로 하여금 ‘민 유파(중국 복건성의 약칭)는 남성복 천하’라는 고정 관념을 버리게 하였다. 비록 남성복보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발전 세력은 무시할 수 없다.
Bindwood, weles, Jinyuan 등 브랜드가 출현한 뒤 여성복 특색과 독특한 콘셉을 갖춘 브랜드도 발전 대기 중이다.


여성복 업계 넘버원 없어
“현재 민 유파 여성복은 하문, 천주, 복주 3대 산지를 대표로 하는데 하문 여성복은 트렌드를 추구하고 천주 여성복은 주로 캐주얼 룩이고 복주 여성복은 비교적 숙녀스러운 것”이라고 Bindwood 유한회사 회장 왕런찌앙은 소개했다.


몇 년간 발전을 거쳐 천주 여성복 기업은 일부 브랜드를 형성하였고 타깃은 소녀, 숙녀에 치우쳤으며 캐주얼 룩이 메인으로 브랜드만의 개성이 구비되었다. 하지만 현지 여성복 집중도는 남성복에 비해 낮고 브랜드 특색과 타깃이 성숙되지 않았으며 전국에서 비교적 큰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가 나타나지 않았다.


여러 기업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은 크지 않고 대부분 2, 3급 시장에 집중되여 경쟁이 아주 치열하다.
시장 점유율에서 볼 때 천주 여성복은 국내 유명 브랜드에 비해 적지 않은 차이가 존재한다. “현지 여성복 생산량도 적지 않고 아이템, 칼라, 스타일도 풍부하고 생산 기술, 설비, 관리 등도 몇 년이래 대폭 상승하여 일부 기업은 이미 국제 브랜드 여성복 가공도 할수 있다. 하지만 자체 브랜드 파워는 아직 많이 부족하여 국내 여성복 시장은 대부분 해외 브랜드에 점령되어 있는 상태”라고 왕런찌앙은 전했다.
“전체적인 업계 수준으로부터 볼 때 여성복 디자인은 트랜드를 잘 반영하고 기술 함유량도 높다. 하지만 일부 기업의 가공 기술 및 설비는 뒤떨어져 있고 특히 디자인팀의 파워는 많이 모자라 패션의 스팟 반응에 미처 따르지 못하고 있다”고 weles 디자인팀장이 말했다.


원 부자재 시스템은 산업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여 고급 제품의 원단은 대부분 수입 원단에 의지하고 있다. 해외 선진 수준에 비해 디자인 콘셉과 브랜드 컬처 구성에서 차이가 많고 디자인 역량과 트랜드 접수 능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타깃 세분화로 시장 확대
천주 여성복 브랜드 운영과 시장 양성은 아직 성숙되지 않아 비어있는 공간이 크다. 디자인 연구 개발, 생산 가공이든 브랜드 운영과 시장 확장 등 면에서든 천주 여성복은 남성복에 비해 차이가 많다. 이런 차이는 또 여성복 시장의 컨트롤 공간이 크다는 것을 입증해준다.


“민 유파 여성복 브랜드 컬처를 이루려면 스타일 디자인과 콘셉을 중시해야 하고 시장을 세분화 해야 한다”면서 “천주 여성복은 브랜드 컬처를 이루고 독특한 테마 콘셉을 확립하여 소비자를 인도하고 고객을 확보해야 한다”고 충쏘으페이는 강조했다.


“마케팅 영업 면에서 볼 때 기타 유파 여성복 예하면 항주 유파, 월 유파의 소비 상황 차이성에 대해 세분화하고 연구하여 상품 판매 구역을 구별해야 한다”고 weles 디자인팀 책임자는 말했다.
특히 기업에서는 새로운 아이템은 여성복의 시리즈에 따라 타깃을 세분화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면 트랜드 캐주얼 룩, 캐주얼 점퍼, 캐리어 우먼 등을 적극 개발하고 세분화 해야한다.



왕쑤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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