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QQ쌍청은 수수료 제도를 새로 내놓아 셀러로부터 플랫폼 사용 연회비를 받을 것이라고 선포하였는데 그 수수료는 1년에 6000위안이었다. 이로부터 중국에는 대형 무료 B2C 플랫폼은 더 이상 없게 되었다.
현재, 국내 B2C 플랫폼 Tmall, QQ쌍청, rakuten, VANCL v+, 찡뚱쌍청 및 1번 쌍청, 땅땅까지 전부 수수료를 받기 시작했다. 비록 그 수수료 기준이 서로 다르지만 무료 시대는 이제 끝나가는 추세다.
지난 해, Tmall이 발표한 새 제도는 중소 상가의 의문을 자아내 QQ쌍청은 작년 말부터 올해 3월까지 성수기 동안 수수료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었다. QQ쌍청의 약속은 앞당겨 끝났으며, 업계 인사는 무료 비즈니스는 누구나 소화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B2C 플랫폼은 왜 무료로부터 전부 수수료를 받게 되는 것일까? 가장 중요한 원인은 B2C 플랫폼도 셀러와 함께 이윤 얻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국제적인 분석가 천써우쑹은 B2C 플랫폼이 무료로 입주를 인도하는 단계는 끝났다고 평가하였다. 1번 쌍청 책임자도 플랫폼 기업에게 있어서 수수료를 받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라고 했고 만약 플랫폼 패턴이 이윤 부족으로 지속될 수 없으면 셀러들도 전자 상거래 조건을 실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전자 상거래가 이윤을 보지 못하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공동 인식이 되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듯이 무료 B2C 플랫폼이 수수료를 받는것도 실은 당연한 일이다. B2C 플랫폼이 수수료를 받음으로써 셀러들은 그 부담을 소비자에게 안겨주지 않을가? 중국 전자 상거래 연구센터의 뭐따이칭은 수수료를 받음으로써 상품 가격이 인상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좋은 면이라면 향후 전자 상거래 시장은 점점 시스템화 될 것이고 예전처럼 혼잡하지 않을 것이다.
QQ쌍청의 무료 제도가 이미 끝남으로 인해 적지 않은 파트너들이 발끈했다. 비록 수수료가 업계에서 가장 낮은 것이지만 여전히 셀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새로운 수수료 정책은 전자 상거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실시한 경영 전략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