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텍스타일 산업은 패션과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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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준 향상·도시화 영향으로 규모 확대 추세 지속

2012-04-27 오후 6:14:47

중국의 홈텍스타일 산업은 패션과 함께 성장하고 영업 실적은 부동산과 도시 발전 과정에 따라 기복을 이룬다. 주변의 인테리어, 장식용품, 욕실용품 등도 따라서 변한다. 짧은 시간 내에 규모가 확장되며 대기업의 시장 독점까지, 서로 다른 상품 콘셉의 변화에서 서로 다른 영업 수단까지 중국 홈텍스타일 산업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소비자 생활 수준의 향상에 따라 기회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12년 중국 홈텍스타일 산업의 과제는 노력하는 것뿐이다. ‘빅 홈퍼니싱’의 방향은 변하지 않으며 반드시 ‘크게는 눈으로, 작게는 손으로’의 방법으로 변해야 한다.


시장 확장 가속화 단계
관련 연구에 따르면 홈텍스타일 소비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로는 GDP, 부동산 투자, 도시화 발전 과정 및 홈텍스타일 소비 지출 비율 등이 있다. 그 중 GDP와 부동산 투자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 중국의 현황에서 보면 개인 소득 GDP가 4500 달러에 가까워 곧 한 단계 높은 소비 수준에 이른다 한다. 때문에 홈텍스타일 제품은 리뉴얼 공간이 더욱 커질 것이다.


비록 부동산 투자는 규제와 관리를 받고 있지만 미국 금융 위기 동안 부동산 거래량이 대폭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홈텍스타일 소비는 여전히 안정적 성장을 유지하였다. 때문에 홈텍스타일 소비 수요의 확대 원인은 경제 수준 향상과 도시 발전 과정이라 볼 수 있다.


중국 도시화의 비율은 아직 47%에 불과하다. 도시화의 끊임없는 발전은 홈텍스타일 소비를 촉진시킨다. 소비 비율 면에서 해외 통계를 보면 미국, 일본 홈텍스타일 소비 비율은 40%에 달해 패션을 초과한 제1의 소비 영역으로 되었다. 영국, 프랑스 홈텍스타일 소비비율은 35~38%의 수준으로 안정되었지만 중국 홈텍스타일 소비 비율은 12%밖에 안 돼 아직도 충분한 상승 공간이 있다. 패션 브렌드의 성장 과정을 참조하여 홈텍스타일 산업도 핵심 구역의 ‘정성스런 경작’, 외부 시장 확장과 전국 시장의 평온한 발전 세 단계를 거치게 될 것이다.



현재 중국 홈텍스타일 산업은 제1 단계에서 제2 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놓임으로써 그 발전 전략은 최대의 노력으로 시장을 점유하는 것이다. 국내 2만 여개의 홈텍스타일 기업에서 생산액이 1억 위안 이상인 기업은 50개밖에 안 되고 가장 큰 LUOLAI 홈텍스타일의 시장 점유율도 그다지 높지 않다. 유럽 브렌드 ZUCCHI는 이탈리아에서의 시장 점유율이 최고로 16%에 달한다고 한다. 때문에 미래 업계 집중도 상승 공간은 충분히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자인 포인트는 환경 보호와 컬러감
중국홈텍스타일협회가 주최한 홈텍스타일 전시회에서는 해외 브렌드가 컬러 사용을 잘 하고 또 환경 보호에 대한 요구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면에서 국내 브렌드는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


하나의 홈텍스타일 상품은 컬러, 패턴, 퀄리티, 스타일 4가지 기본 요소가 포함된다. 그 중 소비자의 눈을 가장 먼저 끄는 것은 컬러이고 그 다음 패턴, 퀄리티, 스타일이다. 사실상 홈텍스타일 상품은 대부분 구매자가 선호하는 컬러를 사용하여 판매한다. 때문에 홈텍스타일 상품의 컬러 셀렉트와 컬러 패치는 아주 중요하다. 디자인 각도에서 볼 때 디자이너는 홈텍스타일 상품의 컬처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본 민족 컬처는 상품 개성의 최상의 매체라 할수 있다. 홈텍스타일 유행 추세에서 그 어떤 것이 트렌드가 되었든 이슈가 되었든 독특한 개성은 영원한 우세를 차지하고 트렌드가 된다. 중국의 홈텍스타일 디자인은 포클로로부터 누트리션을 섭취 및 풍부한 디자인 요소를 흡수하여 무게 있는 디자인 콘셉을 형성하고 본토적, 민족적 디자인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또한 전통적인 그래픽 속의 ‘폼, 컬러, 콘셉, 무드’로 유구한 역사 문화와 현대적 디자인 이념을 표현해야 한다. 친환경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주목되는 이슈이다.


홈텍스타일 제품은 현대인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유기 구성 부분으로서 인체와의 접촉이 가장 많아 친환경적 요구가 더욱 직접적이고 간절하다. 때문에 2012년 홈텍스타일의 환경 보호성은 더욱 많이 제기될것이다.


모종 면으로부터 볼 때 현재 중국 홈텍스타일 제품은 디자인 자체가 결핍한 것이 아니라 자아 리뉴얼 의식이 결핍하고 감각과 본토 문화가 결합된 품위 있는 디자인이 결핍하며 소비자와 전문가가 공동으로 인정하는 디자인이 결핍한 것이다.


개선을 뛰어넘어 ‘빅 홈퍼니싱’에로
소비자 생활 수준의 끊임 없는 상승에 따라 홈퍼니싱의 수요도 단일한 아이템으로부터 다양한 아이템으로 발전하여 퀼트, 홈텍스타일 등 제품도 서로 침투하기 시작했다.


사실 퀼트 기업과 침구 기업간 제품의 상호 침투는 이미 보편적 현상이 되었다. 현재 일부 퀼트 등 홈텍스타일 기업에서는 새로운 영업 채널을 찾고 있으며 자원의 인티그레이션을 이루어 계선을 뛰어넘어 홈 퍼니싱에로 매진하고 있다. 커텐 오금 세트 기업 및 벽지 기업에서도 홈텍스타일과 적극 믹스하여 올 홈 퍼니싱 세트를 이루었다.


상하이뻔만웨무역유한회사는 국내에서 창문장식 해결책의 리더이자 오금 제품의 중요한 생산 업체이다. 창문 장식품 중 심플한 로마식 커텐봉은 압도적인데 유럽,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도 베스트로 꼽힌다.


“뻔만웨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인 커텐봉 시리즈, 뉴 기능의 제품과 부속품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기존 및 잠재적 고객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몇 시리즈의 고급 가구, 장식품 등 새로운 가구 제품을 연구 개발한다”고 짱제 디자인 실장은 말했다. 회사 전략 차원에서 볼 때 전문 커텐봉 업체로부터 하나의 세트를 이룬 우수 서비스 집결 업체로 전환하는것이다.


항저우오으탄쓰퀼트유한회사는 국제 금융 위기의 충격을 받은 뒤 지나쳤던 수출 무역의 국면을 변화시켜 비즈니스 패턴의 혁신을 빌어 ‘안정한 무역에 힘쓰고 국내 시장을 구성’하는 전략 기획을 제시하였다. 전에 국내 시장에서 오로지 소파 패브릭만 제공하던 것이 국내 커튼용 패브릭과 국내 및 유럽에 어울리는 클래식, 아메리칸 스타일의 소파 패브릭도 개발 생산했다.


루원룽 사장은 “오으탄쓰는 ‘프렌차이즈+직영’의 복합 영업 모델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것”이라며 “또한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개성적 추구를 만족시키고 ‘오으탄쓰’ 브렌드의 소비 시장을 확대하여 5년 내 전국에서 300개의 프렌차이즈 전문 매장을 열고 50개의 올 홈 퍼니싱관을 직영하겠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벽지 업체의 짠빠응디 사장은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다. 짠빠응디벽지유한회사 중국 지역(뽀으띵) 영업 실장 우카이는 “유럽 벽지 산업이 내리막길을 걸음에도 불구하고 짠빠응디가 파워를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트렌드 주체 산업과의 치밀한 결합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퀼트, 가구업의 인터렉트와 테크닉 표현에 대한 주시는 제품을 클래식화 하였고 또 홈퍼니싱의 트렌드를 이용하여 세트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섰다”고 말했다.


“빅 홈텍스타일’에서 빅 홈퍼니싱에로, 또 올 홈퍼니싱으로의 발전 추세는 필연적이고 소비자 수요의 필연적 결과이며 우리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분포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항저우 커리다홈텍스타일유한회사 여으언쑈으 회장은 말했다. 현재 커리다 홈텍스타일은 소파와 커튼 패브릭을 디자인, 제작하고 침구 세트 용품 및 유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일체 편리를 부여하고자 한다. 자체 디자인 개발 외에 또 비즈니스 파트너와 손을 잡아 ‘콤비품’을 선보여 올 홈퍼니싱에 대한 이해를 연출하였다.


항저우 오으탄쓰퀼트유한회사는 글로벌 자원을 이용하여 ‘A+A’, ‘알파’, ‘쟈커뭐으’ 등 국제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회사와 장기적 전략 콜래보레이션을 추진하였으며 제품의 개발 파워를 강화하고 창의적인 제품과 유통을 믹스하여 빅 홈퍼니싱 시장을 점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홈퍼니싱 무역 비즈니스 강화
TENAI는 광둥 용강진의 2000여㎡의 쇼룸에 전시되어 있고 이는 한개 소형의 홈텍스타일 전시회장이다. 매 전시 구역마다 특정된 테마가 있는데 따싼의 고객 접견실, 쑈으언의 레스토랑, 제니의 안방 등 이름은 아주 새로웠고 깊은 인상을 주었다. 몇년래 홈텍스타일 산업이 줄곧 선도하던 ‘빅 홈피니싱’ 개념이 이 곳에서 진정으로 실현된 것이다.


류찌인쪼으 사장은 “기업 노하우에 대한 테스트는 컬러, 패턴, 퀄리티가 같은 전제 하에 어떠한 창의적 코디와 스토리를 해석할 것인가에 따라 평가할 수 있다. 이는 또 기업의 가장 경쟁력 있는 핵심적 가치”라고 말했다. 그래서 TENAI는 ‘소비자에게 아름다운 스토리를 들려주는’ 영업 방식을 선택했다. 제품 퀄리티를 보장하는 동시에 기획 포장을 통해 제품의 속성에서 독특한 기업 컬러와 문화를 추출하고 면모 일신된 홈퍼니싱 문화를 창조하여 잠재적 소비자의 공감을 일으키고 그들의 구매 동기를 창조하는 것이다. 이는 TENAI ‘빅 홈피니싱’에 가능한 영업 방향을 제공하였다. 류찌인쪼으 사장이 보기에 ‘빅 홈피니싱’이 오래동안 전면적으로 시행되지 못한 가장 주요한 원인은 홈텍스타일 기업의 규모가 크지 못해 모든 자원을 제대로 배치할 수 없었던 것이다.


TENAI는 완전한 산업망, 3000여개 우수 유통 업체 및 북경, 상해, 불산, 성도, 무한에 분포된 5대 물류센터 등 일정한 규모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TENAI로 하여금 ‘빅 홈퍼니싱’의 길이 가면 갈수록 멀어지고 커지게 할 것이다. “모든 우세 중 3000개 유통 시장이 우리에겐 가장 유리한 무기”라며 류찌인쪼으 사장은 웃음을 지었다.


2000년, 쯔다소파는 새로운 브렌드 ‘뤄란더’로 국내 시장을 확장했고 전문 퀼트 소파 분야에서 업계 및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를 획득했다. 몇 년 사이에 쯔다 홈퍼니싱 퀼트는 프렌차이즈 모델로 신속하게 발전했다. 지금까지 전국 각 대∙중도시에 200여 개의 전문 매장을 열고 기본적인 영업 유통 모델을 만들어 냈다. 대만 홈텍스타일 시장 조사 후 새로운 유통 모델이 쯔다의 리짼룽 사장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대만 현황이 10년, 20년뒤 우리의 상황이다. 현재 대만 리테일은 이미 제작 기능이 존재하지 않으며 리테일러는 매장 운영과 사후 서비스만 책임진다. 제작, 설치는 전부 통일적으로 업무 배치를 하고 규모화, 밀집화의 장점이 있다”고 그는 말했다.


고도로 성숙된 시장 환경은 완제품 아웃풋의 새로운 산업 형태를 양육하였다. 산업 업그레이드 전형기인 중국 홈텍스타일 산업은 미래에 더욱 더 터미널 패턴에서 콘트롤 해야 할 것이다. “쯔다는 최근 새로운 패턴인 직영점을 오픈할 예정인데 주로 디자이너, 디스플레이어 라인으로 리테일 서비스를 실시할 것”이라고 리짼룽은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새로운 패턴의 매장이 만들어낸 강한 영향력은 2, 3급 도시의 매장 판매를 강화할 것이라 했다. 그 외 브렌드 업체의 기술 설비와 제품 비축 등 제작 능력도 미래 발전 추세에 따라 리뉴얼과 협력을 해야 한다. 미래 발전 속에서 쯔다도 부단히 서비스 의식을 강화하고 시장과 팀의 기능을 세분화하며 기업 문화의 모델링과 인재 양성을 강화하여 중국 홈텍스타일 발전의 길을 적극 탐색해야 한다.


글로벌 브렌드 대집합
‘다빈치 사건’을 겪은 뒤 소비자의 글로벌 브렌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은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진정한 글로벌 브렌드는 날이 갈수록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싶은 마음은 접을 수 없다. 작년 상하이 홈텍스타일 전시회에서 이탈리아, 터키, 인도, 독일 등의 홈텍스타일 제품이 중국 제품과 같은 무대에 나섰다. 그 중에는 영국 최고의 홈퍼니싱 브렌드 Laura Ashley, 미국 리테일 백화점 Sears Holdings, 일본 트렌드 산업 체인점 Franc 및 러시아의 Togas 등이 있었다.


하이퀄리티의 레이스는 교묘하게 침구용품과 하나를 이루었고 풍부한 제품 라인은 빅 홈텍스타일 개념을 충족화하였다.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독특한 품위를 연출한 이탈리아 브렌드 KUAN’S LIVING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KUAN’S LIVING의 마케팅부 직원은 “KUAN’S LIVING의 로우 프로필 속의 화려함은 디자인 디테일에서 표현되었다. 레이스는 이탈리아 설비를 사용하여 정성들여 짠 것이지 그냥 패치한 것이 아니며 쿠션의 보석은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이라고 설명했다. 밍췌이 리빙유한회사는 프랑스에서 유일하게 베르사이유궁전의 이름으로 등록된 COURT OF VERSAILLES 브렌드를 선보였다. “COURT OF VERSAILLES는 베르사이유 궁전의 오리지널 디자인 콘셉, 타깃을 토대로 하고 현대 화려한 요소를 결합하여 럭셔리한 홈텍스타일을 연출했다.


COURT OF VERSAILLES가 중국에 진출한 목적은 정교한 귀족 라이프 퀄리티와 현대적 럭셔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고상하면서도 부유함을 느낄 수 있는 프랑스 스타일을 선물하기 위해서이다”라고 밍췌이 리빙유한회사 홈텍스타일부 마케팅 디렉터는 말했다.


네덜란드 윈도장식품그룹은 2011년에 중국으로 진출했는데 이는 전 세계 80여개 국가와 지역의 스타 호텔에 고급 커튼봉을 공급하는 업체이다. CEO H.W.F Bosgoed는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 현재 중국에서 이미 파트너를 찾았고 지역 딜러와 지역 물류 센터도 설립하여 중국 커튼과 홈피니싱 시장에 진출하려 준비하고 있다.


Kuan’s living은 세계적으로 고급 셀렉트 백화점, Shopping mall, 리빙라이프관 등 40여개를 갖고 있는데 중국에서의 경영은 주로 ‘Kuan’s 콜렉트 침구용품’, ‘KL 엑스퀴지트 침구용품’, ‘Kuan’s 라이프관’ 등 세 가지 시스템이다.


Kuan’s living 의 중국 최초 창업의 길은 그다지 순조롭지 않았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견지 하에 점차적으로 브렌드만의 마니아층을 형성하였다. 하이퀄리티 제품과 우수한 A/S로 자신의 특색을 살렸다.
Gemma 크리스탈 실버웨어유한외사는 실용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장식성을 중요시하는데 중국 시장에 진출한지 7년이 된다. Gemma의 왕워이카이 상하이 지사장은 국내 비즈니스 패턴에 상당한 불만이 있다고 토로했다. 사실상 Gemma는 유럽에서 중가 브렌드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고급 백화점에 입주해야만 하는데 효과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 또한 수입 상품이어서 원래 가격이 높은데다가 고급 백화점에 입주한 연고로 가격이 훨씬 높아진 것이다. 목전 중국 비즈니스의 패턴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현재 Gemma는 고급 백화점에서 퇴출하여 ‘디자인 회사’ 라인을 택했다. 디자인 회사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디자인 회사에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다.


“중국 소비자들이 재산 자랑하는데로부터 평소의 편안한 가정 생활을 추구하고 또 외부적 추구로부터 내부적 추구로 돌아올 때면 홈퍼니싱 사업도 더 많은 소비자들한테 인정될 것이고 더욱 큰 시장이 준비될 것”이라고 왕워이카이는 기대했다.


홈퍼니싱 ‘공장 다이렉트 셀링’ 사랑
현재 홈피니싱 산업은 대부분 매장 디스트리뷰션 모델을 선호한다. 즉 홈피니싱 기업에서 장소를 임대하고 가구, 건재 등 딜러들을 모아 통일적으로 경영하며 홈피니싱 기업에서 관리비, 결산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딜러 혹은 대리상은 홈피니싱 기업에 임대료와 서비스 요금을 지불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공장, 판매 업체의 분업이 명확하고 업무 효율을 높인다고 인사이더는 말했다.


그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딜러 혹은 대리상이 그 중 대부분 이윤을 착취하였고 공장과 딜러 혹은 대리상이 달성한 ‘이익 동맹’의 물질 기초는 견고하지 못하다. 홈피니싱 산업의 현황은 이러한 동맹 형세를 불안정케 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유명한 홈피니싱 브렌드 HOBA, AYD는 이미 전국적으로 매장 수량을 줄이는데 나섰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낮은 산업 수준과 차한 시장 환경의 전제 하에 HeungKong 홈피니싱은 딜러 혹은 대리상을 포기하고 직접 공장과 다이렉트로 전개하는 전략을 세웠다.


지난 해 HeungKong은 사천 성도 씬뚜구에서 CBD프로젝트를 오픈하였다. 이는 그 동안의 중개상 집합의 모델을 떠나 직접 씬뚜구 씬판진 현지의 가구 공장을 입장시킨 것이다. 중개상과 대리상이 없어짐으로 하여 이 매장에서 판매되는 가구는 다른 시장보다 50% 이상 쌌고 또 놀라운 판매량을 창조하였다. CHIVAS가구를 예로 들면 현재 이 브렌드가 성도 28개 매장에서의 매출 총액은 HeungKong 한 매장의 매출액도 초과하지 못하였다. HeungKong 이 중경 시장에 입주된 비중은 약 65%인데 그 중 절반은 공장이다. 앞으로 HeungKong은 중개상보다 다이렉트 공장을 중점적으로 도입하여 공장 다이렉트 셀링이 전체 매장의 80%가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그 다음 단계에 나아가서 HeungKong은 전국 범위 내에 이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하여 6개 산업 기지를 건설하고 또 전부 공장 다이렉트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튼, 퀼트 딜러들에 의하면 커튼의 특수성으로 인해 커튼, 퀼트의 딜러들은 실제로 로드위의 브렌드 회사라고 했다. 즉 패션업의 멀티숍과 같은 개념인데 이는 특색이 명확한 경영 방식이다. 현재 커튼은 대부분 구역 브렌드인데 시장에서 반드시 2차 개발을 거쳐야 한다. 현재 가격은 날이 갈수록 상승되고 있는데 딜러로서 가격 인상 요소를 전부 소비자에게 전달할수 없다. 소비자도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인상의 일 부분은 딜러가 소화한다. 그 외 유통에는 전문 디자이너가 부족한데 이것 또한 딜러들이 시장 개발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딜러들은 또 홈텍스타일 발전 과정을 제약하는 요소로는 임대 요금 상승, 유통 링크에 통일된 서비스 기준 예를 들면 장치 기준 등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현재 홈텍스타일 기업은 전체적 인테리어, 전체적 홈피니싱에 대해 인식을 통일했다. 하지만 어떻게 커텐, 카펫, 벽지, 가구, 침구용품 등을 함께 판매할수 있을 것인가는 더욱 많은 실천이 필요되고 홈피니싱의 전체적 디자인 능력이 필요하다. 대련의 한 딜러는 20개 체인점을 가지고있는데 전부 숍인숍이고 면적은 200~300㎡ 규모다.


그는 “현재 딜러가 공장을 건설하고 공장이 매장을 오픈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는 딜러와 공장의 상호 교류가 부족해서이고 유통에서는 아직 이름 난 퀼트 브렌드가 없고 일부 기업에서 시장 수요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딜러들도 공장과 함께 시장을 개척하기를 희망했다. 심양에서 온 치밍씬은 백화점 입주 비용이 너무 높아 공장과 다이렉트로 전문 매장을 오픈하여 시장을 공동 추진하고 싶다고 했다. 대련의 짠썽저는 공장과 함께 익스피리언스 리빙 호텔을 만들어 사용 중에 소비자에게 접수 될수 있는 타입을 희망한다고 했다. 북경의 쌰궈쓔웅은 커텐 퀼트는 창의성 제품으로서 공장, 딜러와 전문 시장의 공동 노력이 필요된다고 했다.


오으탄쓰퀼트유한회사는 자기의 인터넷 쇼핑몰을 가지고 있고 또 타오바오에도 가게가 있으며 오프라인에는 자기의 실제 매장도 있다. 하지만 루원룽은 “빅 홈피니싱관을 오픈하려면 거액의 자금이 필요해 홀로 싸우기엔 힘들다. 공장과 딜러가 한 팀의 지혜로 함께 전체 인테리어 모델을 경영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은 곳에서 착수하여 영업 개시
현재 홈텍스타일업계에는 중소형 기업이 대부분이다. 자금이 적고 융자가 어렵고 유통이 좁은 등 문제가 이러한 기업 발전을 막는 문제점으로 대두하고 있다.


2011년, 마이크로 블로그의 파워는 점점 현저해지고 있다. 트렌드의 달인에서 그라스 루츠까지, 셀러브리티에서 평민까지 전부 마이크로 블로그의 팬이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를 짧게 하였고 전달 방식에 한 차례 혁신을 가져왔다.


마이크로 블로그의 출현은 홈텍스타일 기업에 정확한 전파의 비결을 부여하였다. 마이크로 블로그 마케팅은 높은 원가 마케팅 상황을 변화시켰다. 비록 마이크로 블로그의 파워는 많은 기업에 의해 인정되고 홈텍스타일 기업의 새로운 영업 모델이 되었지만 기업 마이크로 블로그는 광고 발표 기계가 아니고 온라인 쇼핑몰은 더더욱 아니다. 한 전문가는 “홈텍스타일 기업은 될수록 마이크로 블로그로 상품 판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브렌드 이미지 홍보와 브렌드 이미지 감독 기능을 가지고 있다. 홈텍스타일 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사용소감 및 요구를 직접적으로 획득하고 이로써 시장 정보를 알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발렌타이테이에 맥도날드는 여으훠와 손을 잡고 티셔츠를 팔았다. 홈텍스타일 기업도 일정한 단계로 발전한 뒤 다른 브렌드와 조인트로 제품 유통망을 넓혀야 한다. 하지만 조인트 경영 과정에 기업은 몇 가지 문제에 주의해야 한다.


첫째, ‘조인트’는 한계선을 넘어감을 의미한다. 전통적 사유 방식을 타파하고 편견을 버리고 상생의 이념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조인트’ 대상의 선택은 아주 중요하다. 정확한 선택은 ‘조인트’ 성공의 관건이다. 선택은 가입자 중심에서 출발해야지 경영자의 관점에서 출발해서는 안 된다. 이는 기업이 ‘조인트 경영’을 실시하기 전 목표 고객 단체에 대해 자세한 시장 조사를 하고 소비 습관과 브렌드 사용 습관을 분석하여 ‘조인트 경영’에 바탕이 되게 해야 함을 요구한다.


‘조인트 경영’은 상호 계약한 기업에게 있어서 마케팅 능력에 대한 큰 도전이다. 그 동안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기업 자신의 자원을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려지만 연합하면 어떻게 전략을 수정하여 상호 작용을 하여 자원 이용의 시너지를 형성할 것 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페스티벌 이코너미’와 웨딩 판매가 있는데 홀리데이 판촉 진행 시 상품 특색과 브렌드 특점을 살리는 판촉 수단을 활용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프라핏은 일시적일뿐이다. 제품 특색이 없이 소비자를 유혹할 수 없고 브렌드는 필연코 끊임없이 일어나는 파도에 침몰될 것이다. 판촉 과정 중 브렌드는 체험식 서비스와 트래킹 서비스를 실시하여 소비자가 브렌드 제품 구매 뒤 전화 방문 등 방식으로 소비자의 구매 감수와 사용 소감을 알아낼 수 있다. 기업은 또 소비자의 피드백 정보를 이용하여 알맞은 제품 조절을 할 수 있다.


제품 전시는 기업이 영업 유통을 확장하고 브렌드 인지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 수단이다. ‘베드 모델’은 홈텍스타일 업계에 있어서 익숙하면서도 낯선 단어이다. 전에 여러 홈텍스타일 기업에서 퀼트 원단으로 모델의 몸을 감싸고 쇼진행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 단체가 커짐에 따라 홈텍스타일에서의 전자 상거래도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최근 몇년래 소비자 구매 루트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이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의 메인 고객인 여성, 오피스 계층들의 생활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과 함께 홈 인테리어가 중시를 받게 되었고 2011년에는 또 전자 상거래 매출액 100억 위안을 창조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홈텍스타일 온라인 시장은 무한한 비즈니스 기회를 함유하고있다. 수많은 홈텍스타일 브렌드는 뒤질세라 기업의 B2C 업무를 시작하였고 어떤 기업에서는 자체 인터넷 브렌드를 론칭하거나 전자 상거래부서를 설립하였다. 대부분 홈텍스타일 기업에서는 인터넷 경매를 단지 백화점과 전문 매장의 서브로 생각하고있다.


2012년, 더 많은 홈텍스타일 기업이 전자 상거래 행렬에 접어들며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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