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블라우스가 온라인 시장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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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여부 떠나 체크 패턴 셔츠 인기 폭발

2012-04-27 오후 6:04:57

봄 신상 판매량 주당 58.93만장 돌파
타오바오데이터가 본 신문사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여자 셔츠 총 판매량은 58.93만장, 관심 회수는 1413.92만명, 검색 수는 996.33만 건에 달했다. 초봄에 들어서면서 겨울 옷들이 하차하고 봄 신상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아직 핫한 단계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거래 수가 구정 때보다 현저하게 많아졌다.



소비자 실속 추구 브랜드 영향 미미
여자 셔츠/블라우스 판매 톱15 중 ‘기타 브랜드’가 2.64만장의 거래량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로서 소비자들은 그다지 브랜드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은 순위에서 보면 타오브랜드가 여전히 다수 순위를 차지했지만 그 점유율은 크게 차이가 없었다. 비록 타오바오 시장은 크지만 그 만큼 경쟁도 치열함을 알 수 있다.


체크 패턴 셔츠 잘 팔려
이번 데이터에서 보면 대부분 소비자들이 범위가 넓은 키워드로 검색했다. 1위는 ‘셔츠’라는 두 글자도 없는 ‘봄 신상’이었는데23.01만인이 30.33 번이나 검색했다. 4위 키워드 중 포인트가 체현되었는데 ‘체크 셔츠 여’였고 6.43만인이 21.52만 번이나 검색했다. 그 외 데님, 쉬폰, 유러피언 등도 핫 키워드였다. 셔츠에서 한류 스타일은 여전히 트랜드였다.


비록 계절은 봄이었지만 나시, 반소매 블라우스도 팔리기 시작해 각 0.47만장, 2.17만장씩 판매하였다.



스타일 서로 다르고 사이즈 차이
여자 셔츠/블라우스 구매에서 남녀 비례는 1:4로 여성의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25-29세 소비자는 21.17%, 18~24세 소비자와 30~34세 소비자 비율은 21.88%, 21.32%로 거의 비슷했다.
톱5 상품 중 스타일은 두 가지였는데 체크 패턴의 캐주얼 스타일과 오피스 레이디 스타일이다. 두 종류의 구매 기록에서 보면 캐주얼 체크 패턴 셔츠는 L과 XL이 많았고 오피스 레이디 블라우스는 S, M 사이즈가 많았다.


소비자들은 체크 셔츠는 쉽게 줄어들고 오피스 레이디 블라우스는 쉽게 퇴색하는 현상이 있다고 반영했다. 이러한 면에서 개선이 필요된다는 것도 업체에서는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쩌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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