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에서 제공한 국내 6개 지역의 중점 소매 백화점 여성복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여성복 우세가 점점 부각되어 순위 리스트서 절반을 차지했고 ONLY, VERO MODA의 순위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한 브랜드의 우승 수로 보면 VERO MODA가 여전히 가장 큰 승리자다. 하지만 동북, 서남 두 지역에서만 우승을 했고 화북, 화동지역에서는 2위에 올랐다. ONLY는 화동 지역에서 VERO MODA를 아슬아슬하게 이겨 정상에 올랐고 동북 지역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국내 브랜드는 어느 하나가 단독으로 VERO MODA, ONLY와 상대할 수 없지만 전체적인 성적은 이미 그들과 막상막하다. 화북, 중남, 서북 지역의 베스트로는 각각 White-Collar, FIVE PLUS, KORADIOR였는데 그 중 FIVE PLUS는 Ochirly의 세컨드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 Music, Explore, Art, Love, Peace 등 5개 요소를 결합하여 서로 대립되는 요소를 조화롭게 하나를 이룩케 하였다. 내추럴 속에 개성을 드러내고 트렌드에 아트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움과 열정이 넘치는 브랜드다.
Ochirly는 몇 년 이래 여성복 범위 내에 상당한 명성을 거두었다. 뜻밖에 세컨드 브랜드도 조용히 궐기하여 Ochirly보다 젊은 콘셉으로 ONLY, VERO MODA와 겨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순위 리스트에서 명확히 볼 수 있다시피 우리가 익숙한 해외 숙녀 브랜드 이외 대부분 순위는 국내 브랜드가 차지했다. 예를 들면 La Chapelle, YINGDAK, E.P, SIERLI 등이다.
쩌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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