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화동·서남지역 아동복 시장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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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오후 4:33:54

2011년 10,11월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에서 진행한 국내 6개 지역의 주요 소매 백화점 아동복 판매 통계수치 검측 조사에 따르면 아동복 브랜드가 암전에 다시 일어서고 있고 기록을 돌파하여 지역 NO.1 경쟁에 치열해지고 있었다.


10월, 6개 지역의 TOP1브랜드는Pac-Lantic, adidas, balabala, Annil, BABYPIG, WHALE'C로서 각기 달랐고 시장 종합 점유율은 10% 좌우를 유지하였는데 특별한 우세는 없었다. 11월 동북, 화동, 서남 3개 지역은 변하지 않았지만 시장 종합 점유율이 얼마간 하강하였으며 기타 3개 지역의 TOP1브랜드는 약간의 변화가 있다.




아동복 시장은 패션 시장에서 최후의 블루오션으로 불리운다. 현재 성인복 브랜드가 하나 둘씩 진출하는 한편 일부 새로운 브랜드도 아동복을 출발점으로 하고있다. 심지어 세계 여러 명품들도 아동복에 대한 연구와 홍보 등을 추진하고있다. 순위 리스트에는adidas, NIKE 등 소비자들이 익숙한 성인복에서 확장된 아동복외 이너웨어브랜드에서 확장된 Aimer kids도 10월의 동북지역 순위에서 놀랍게도TOP10을 차지했다. JNBY의 아동복도 기존 여성복 매장을 통하여 매출액을 올리고있다. LACOSTE와 평면 디자이너Genevieve Gauckler는 함께 손잡아 발랄하고 귀여우며 컬러풀한 아동복 T셔츠 시리즈를 선보였다. 2011년 5월 초, 랑방의 디자이너Alber Elbaz도 브랜드 콘셉에 맞는 아동복 시리즈를 처음으로 추천한다고 선포하였다.


정보에 따르면 랑방의 2012년 S/S 아동복은 주요하게 4살부터 10살의 꼬마 공주들을 위해 원피스, 재킷, 니트, T셔츠 및 액세서리 등 25종류의 아이템으로 최고로 화려한 시리즈를 보여준다고 한다. 현재 아동복 리더 브랜드가 나타나기 전에 여러 브랜드들은 하나같이 업계의 정상에 오르려고 노력에 노력을 가한다.



짜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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