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거래액이 날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많은 타오 브랜드가 점점 부각되기 시작했다. 타오 브랜드의 타오바오에 대한 과분한 의뢰는 아주 큰 모험이 있다. 또한 찡뚱 상청, QQ 상청 등 기타 인터넷 경매 사이트의 론칭과 함께 타오 브랜드의 판매 경로가 더 많아졌다. 타오 브랜드들은 ‘탈타오’를 시작하여 자기의 인터넷 사이트를 설립하고 찡뚱, QQ상청 등 기타 경매 사이트에 입주했을 뿐만아니라 심지어 착지 비행으로 실제 매장을 오픈하여 진정한 브랜드의 모습으로 경쟁에 나섰다.
타오 브랜드 줄이어 타오 탈출
Mbaobao는 타오바오에서 홍보 가게를 설립했을 뿐 더러 독립적인 사이트도 있다. 그가 타오바오에서 이룬 인지도는 독립 사이트의 판매를 촉진시켰다. 최근 Mbaobao는 퇀꼬우(소셜 커머스)와 합작을 시도하였고 그 상품은 58퇀꼬우 사이트에 정식으로 등록되었으며 테마별로 전시되어 복고, 트렌드, 지적미, 비즈니스 등 부동한 스타일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을 충족시켜준다. 아느 바에 의하면 쌍방이 연합하여 기획한 씨티 달인쇼 활동은 현재 정채롭게 연출되고 있다 한다.
‘면, 마 예술가’로 불리우는 INMAN은 분명한 타오 브랜드라 할 수 있다. 그는 전자 상거래로 탄생되었고 또한 전자 상거래로 성공했다. 2008년 론칭 후 ‘심플하고 소박하며 개성이 있지만 과하지 않은’ 콘셉으로 수많은 타오 브랜드 중 돋보였다. 2009년 INMAN 타오바오 홍보 가게 매출액은 700만 위안에 달했고 2010년에는 5000만 위안으로 증폭했다. 현재 이 가게는 일평균 방문 인수가 15만 명에 달하고 근 50만명의 활동적인 회원이 가입되어있다.
하지만, 단일한 영업 채널의 모험성을 느낀 창시자 팡지엔후아는 회사의 발전 전략을 다시 검토하기 시작했다. “한 브랜드가 하나의 전자 상거래 판매 채널로 발전하는 것은 일정한 한계가 있다. 의류 기업으로서 영업은 최종적으로 전통의 본질로 되돌아가야 한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모델은 중국 소매업에서 90%를 차지한다. 진정한 브랜드로 성장하려면 온/오프라인 두갈래의 길로 걸어가야 한다.”
팡지엔후아는 연구 개발한 터치 스크린을 실제 매장으로 옮겨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상호 작용 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보통 실제 매장은 100여 스타일밖에 전시하지 못한다. 하지만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면 5600스타일 심지어 1만 스타일도 보여줄 수 있다.” 팡지엔후아가 보기에 스타일 전시는 판매 촉진의 주요 요소 중 하나다.
2011년 3월 26일, 타오바오에서 론칭되었던 국내 아메리칸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 SPORTICA는 정식으로 Lenovo의 투자를 받게 되었다. SPORTICA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체 매장 체인점으로 발전해야 하는 브랜드 확장 전략을 제기했다.
‘탈타오’ 관건은 외부 브랜드 영업 건설
타오 브랜드라는 울타리를 벗어나고 싶은, 타오바오가 홍보해주는데 적응된 브랜드들은 “어떻게 타오바오 이외 자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고 홍보를 잘 할 것인지?”라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O.SA여성복 창시자인 저우용은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는데 타오바오의 정의에 따라 우리는 타오 브랜드다. 하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는 출신이 중요하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짜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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